운동으로 30키로 빼서 유지하다가 올해 진짜 스트레스받고 잠도 못자고 그러다 25키로가 쪘는데 진짜 먹을거 말고는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임..
사람 정신 건강하던것도 점점 썩어들어가는 느낌이 팍 하고 들어서 살아야겠단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식사의 만족감이란게 확올라가서 신기해..
운동은 원래도 계속해서 그런가 하루만에 1.5키로가 빠졌는데
내가 그간 얼마나 게걸스럽게 먹었던건지 감도 안와
스트레스가 몸 망친다는게 이런건가봐..
큰돈 썼으니 힘내서 쭉쭉빼야지

인스티즈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