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대기업 임원이시고 엄청 성공하셨는데 나랑 내동생 둘다 손절각 재는중임...집이 그냥 회사같음 뭘 해도 결과로만 판단받고 수직적이고 정서적 교감이 1도 없어
뭐 덕분에 좋은 대학 온 건 맞지만 우울증공황에 자존감은 바닥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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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대기업 임원이시고 엄청 성공하셨는데 나랑 내동생 둘다 손절각 재는중임...집이 그냥 회사같음 뭘 해도 결과로만 판단받고 수직적이고 정서적 교감이 1도 없어 뭐 덕분에 좋은 대학 온 건 맞지만 우울증공황에 자존감은 바닥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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