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귀도 못알아먹고 뭐만하면 울어
당일퇴사도 많고
쿠팡 물류센터 알바도 갔는데 뭔 놀러온건지 친구랑 수다떨면서 붙어다니더라.. 그거 카트 끌고 다니면서 각자 할당이 따로있는건데.. 그냥 일에 대한 존중이 전혀없음 가끔가다 손님 뒤에서 욕하는 알바생들도 있고 엣날에 비해 상태 좋은 알바생 별로없는듯
|
말귀도 못알아먹고 뭐만하면 울어 당일퇴사도 많고 쿠팡 물류센터 알바도 갔는데 뭔 놀러온건지 친구랑 수다떨면서 붙어다니더라.. 그거 카트 끌고 다니면서 각자 할당이 따로있는건데.. 그냥 일에 대한 존중이 전혀없음 가끔가다 손님 뒤에서 욕하는 알바생들도 있고 엣날에 비해 상태 좋은 알바생 별로없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