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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생생하고 멍한 스토리...(지금 1시간째 멍해)

※실제가아닙니다※

1. 대학생 배겅으로 가수 ㅇㅇㅇ 을 반대한다는 투표가 이뤄짐 (이유모르는데 배경상 비리나, 뭔가 좋지않고 행정관련 관여였음)

2. 한명이라도 찬성하면 무효

3. 나는 반대에투표함, 그리고 당일 동아리실에서 노래부르는 얘들이 있었는데(그해당자 아님) 동아리내부 목소리큰애가 시끄럽다고 조용히 하라해서 내가 룸이 나눠져있는데 왜그래야하냐. 노래는 자유롭게 부를수있고 우리가 왈가부할게아니다 함.

4. 집가는데 에타같은곳에 내이름과 함께 가수ooo 지지자라며 욕설이 올라옴. 알고보니 찬성1표로 무효가된상황

5. 동아리실에서 노래부르라고하더라 와전, 그날 에타가 다 내이름으로 도배. 걷잡을수없이 커지고 대학복도에 죽어라 너때문에 무효가되었다 앞잡이 등 진짜집단적인 공포를 느낌

6. 내가 반대던졌다는 기록을 찾아서 에타에 올려야겠다.억울하다면서 모든이들이 피할때 문득 동아리실에서 있었던 아이들을 찾아가서 그날의 진실에 대해 밝히려고함

7. 동아리실열기전 그 해당아이들이 울고있었고 내가 문열려고하자마자 안돼 남자목소리로 속삭이더니 깸


너무무서웠다. 뭔가 귀신 이런꿈보다 괴롭힘이 생생해서 무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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