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를 하러 병원에 간다는 것 자체에서 사회적 시선도 신경쓰이고 한국 사회가 유독 더 이런 비정상성에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기도 하고,, 근데 막상 하고 나면 생각보다 아무것도 아니고 후련하고 좋은 그런거? 예전에 이혼가정보다 이혼해야하는데 안 한 가정이 더 불행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우울증도 그런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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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를 하러 병원에 간다는 것 자체에서 사회적 시선도 신경쓰이고 한국 사회가 유독 더 이런 비정상성에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기도 하고,, 근데 막상 하고 나면 생각보다 아무것도 아니고 후련하고 좋은 그런거? 예전에 이혼가정보다 이혼해야하는데 안 한 가정이 더 불행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우울증도 그런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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