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고 나는 초년운? 젊었을때가 안좋다고 노년으로 갈 수록 좋아질거라고 했는데 나는 내가 힘들고 어렵다고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그런가 앞으로 잘되면 얼마나 더 좋을까 막 기대감 생김 이래서 사주보러 가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