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까지 진짜 하고싶은 직무가 서비스쪽이라서 그쪽으로 열심히 경력 쌓았는데 지금 당장 외적인 조건 때문에 지원을 못함..(외항사 승무원 하고싶은데 교정기 끼고있음 메탈로 내년 8월에야 뺄까말까한 수준)
일단 5성급 호텔에서 1년 반 버티다가 계약 끝나서 그냥 나옴 다시 호텔로 가기는 이전 호텔의 기억이 너무 안좋아서 가기 싫고..걍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중 나이만 많고ㅠㅠ 뭔가를 하긴 해야되는데 굳이 외항사 아니면 이 길을 계속 이어가야되나 싶어서 다른 길도 가보고싶은데 막상 생각해보니 딱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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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기준 신드롬이라고 느낀 드라마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