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축사 부탁해서 하게 됐는데 처음 하는거라 걱정이다 내가 먼저 말 꺼냈거든
아빠가 그러면 거절하라는거야
같이 친한 친구중에 다른 한명이 축사도 해봤고 더 잘할 것 같다고 거절했는데도 꼭 내가 해줬으면 좋겠다해서 하게됐다했더니
대뜸 거절 같은 거 못하냐는거야
아니 여기서 그 말이 왜 나오냐 내가 지금 거절 못해서 그러겠냐니깐 아빠는 본인이 더 어이없어하면서 아니 거절하는 방법도 있다고 알려주는 건데 왜 그러냬 답답하대
진짜 어이가 없음 내가 이상한건가 평소에 답답한 성격도 아닌데 저럼

인스티즈앱
너희 기준 신드롬이라고 느낀 드라마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