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끼리는 상사와의 트러블같은걸 공유할 수도 있잖아. 심지어 난 단순히 찡찡거리는게 아니라 어떤 트러블이 생겨서 나만 이렇게 생각을 하는건가 객관적인 시선이 필요해서 물어보는 일들이 종종 있었는데
그때마다 내 질문을 답변하기보다 본인이 하고싶은 말만 하면서 날 까내리는적이 계속 발생함.
예를 들어 이거랑 이거중에 뭐가 더 이상해보이냐는 질문을 했을때 그냥 뭐가 더 괜찮다는 답변만하면 되는것을 '여기에 말해봤자 의미있어? 이러고 있지말고 ai,를 쓰세요~' 이런식?
왜저러냐면 최근들어 ai를 배우기 시작했거든ㅋㅋㅋㅋㅋㅋ나도 ai안쓰는게 아닌데 실제 사람과 ai는 다르잖아. 그것때문에 물어본건데 요즘 ai 수업을 듣고 있다고 거기에 심취해있음. 우매한 사람 취급을 해.
여기서 끝나면 또 모르겠는데 mbti가 T인거야.
거기에도 심취해서 지는 세상 이성적이고 차가운냥 규는데 정작 본인은 단톡방에 겁나 찡찡댐.
아 진심 어릴땐 이정돈아니였는데 너무 정털려.
인생은 혹시모르니꺼 아예 인연을 칼같이 끊는것보단
서서히 멀어지는게 낫다 주의인데 단톡방에 카톡 올라오는거 볼때마다 가끔 심취해 보이는거 보면 개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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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기준 신드롬이라고 느낀 드라마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