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SSG김민준은 첫 승이 얼마나 간절했으면 직접 노트필기를 통해 타자를 분석하는 정성을 들였다. 그는 “지난 주부터 노트에 직접 쓰면서 타자를 분석했다. 타자가 어느 존을 못 치고, 어느 존을 잘 치는지 분석하니까 쉽게 승부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헐...민준이대박😭😭😭😭😭😭😭 pic.twitter.com/ywu2pPtwa8— 빵이 (@keystone26sz) June 24,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