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흰 뭔가를 소중하게 안고서 탁자에 두시길래 나는 뭐 만두인가 싶었는데 아 제대로 도른거 살아있는 비둘기임 탁자에똥쌈지맘대로 우리매장행주로 닦아서둠 아 개빡쳐 진짜 못날면다냐 아 극혐이네 내가 이상한거냐 나 식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