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표준 몸무게고 말랐다는 소리는 자주 듣거든 근데 요즘 얼태기 와서 3-4키로 정도 더 빼고 싶음+팔 근육이랑 하체 라인 만들고 싶음의 이유로 운동 다닐까 고민 중인디••• 복싱은 전에 3개월 다녔을 때 살도 잘 빠지고 팔 근육도 좀 잡혔었어!! 스쿼트 같은 것도 시키긴 했는데 하체라인에는 딱히 변화 없었구... 헬스는 아파트 헬스장에서 혼자 운동 했었는데 내가 피티 받아 본 적도 없고 기구가 좀 한정적이라 거의 상체 운동 위주로밖에 못 했던 거 같아 ㅠㅠ 아파트 헬스장 다닌다면 25만원에 30분씩 10회 있길래 그거 끊어 볼까 생각 중!! 익들이라면 어떤 거 등록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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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7→69→54%' 줄어드는 32강 확률…한국 밑에 2개국만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