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관상가(ㄹㅇ 유명한 관상가였고 기업면접도 다니는 분이었음, 영업하는 직무인데 임원 소개로 알게됨)한테 극찬받은 안광의 소유자인데
(그 관상가가 우리 대표한데 10년에 1번정도 있을 만한 눈빛이다 사람 너무 잘뽑앗다함)
나 그냥 난시/근시 심한 사람임 별생각도 없고 총명하지도 않음
최근에 렌삽술 하러 갓다가 눈알이 너무 럭비공이라 수술못한다는 소리도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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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관상가(ㄹㅇ 유명한 관상가였고 기업면접도 다니는 분이었음, 영업하는 직무인데 임원 소개로 알게됨)한테 극찬받은 안광의 소유자인데 (그 관상가가 우리 대표한데 10년에 1번정도 있을 만한 눈빛이다 사람 너무 잘뽑앗다함) 나 그냥 난시/근시 심한 사람임 별생각도 없고 총명하지도 않음 최근에 렌삽술 하러 갓다가 눈알이 너무 럭비공이라 수술못한다는 소리도 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