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 단지 밑에 할인점이 2군데 있는데
맨날 가던 곳만 가다가 1년전에 생긴 곳 가봄..
근데 여기 진짜 훔쳐가지말라고 경고문구가
진짜 문에 덕지덕지 붙어져있고
"봉투 100원 살 돈도 없으면 사지마라"
막 이런게 붙어있었음..ㅋㅋㅋㅋ
아니 뭐 무인매장이니까 그럴수있다 치는데
계산하려고 보니까 그 홈캠같은게 지잉 돌아가면서
하나는 내 얼굴 보고있고 하나는 계산대 보고..
이거 당연히 녹화도 될꺼아녀??
왤케 기분 나쁘지;;;
담엔 여기 다시안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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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런던베이글 불매로 끝난줄.. 사람 미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