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96 99 난 캥족 알바하면서 딱히 취업할생각없거든? 지금 나름만족해... 동생은 회사다니면서 자취하다가 이번에 집근처로 이직하면서 다시 집으로왓어 근데 요즘 거실에서 엄빠랑 하는 얘기들어보니까 지금 만나는 사람이잇나바 난 지금까지 별생각없엇는데 갑자기 눈치도 보이고 난 어차피 못할거같은데 얘도 걍 안햇으면 좋겟고 내가 넘 못되보이지? 나쁜사이는아닌데 막 친한사이는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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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96 99 난 캥족 알바하면서 딱히 취업할생각없거든? 지금 나름만족해... 동생은 회사다니면서 자취하다가 이번에 집근처로 이직하면서 다시 집으로왓어 근데 요즘 거실에서 엄빠랑 하는 얘기들어보니까 지금 만나는 사람이잇나바 난 지금까지 별생각없엇는데 갑자기 눈치도 보이고 난 어차피 못할거같은데 얘도 걍 안햇으면 좋겟고 내가 넘 못되보이지? 나쁜사이는아닌데 막 친한사이는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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