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괜히 아파서 돈만 나가고 걍 빨리 죽을라고 이러네ㅋㅋ그래서 애도 있으면서 저렇게 무식하게 말하네 했더니 아빠는 애가 어딨어..?이러고 아빠는 뭐 워낙 장난기 많아서 자기딴에 분위기 풀려고 한걸로 보임 근데 엄마가 저렇게 말하고 왜케 갑자기 뭐가 탁 끊어진거마냥 정이 떨어지지..?거기서 내가 빌려준 돈이나 다 갚고 죽어 라고 하려는거 꾹 참았거든 정말 좋은 엄마아빠지만 참 모르겠다 그냥 나도 나이 먹어가면서 이래서 사이좋다가도 늙으면 소홀해지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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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런던베이글 불매로 끝난줄.. 사람 미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