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때 보면 다른 사람들이 인정할만큼 하얗다가도 한번씩 까매. 엄마가 혼자 바닷가 갔다왔냐할 정도로… 아까 친구가 너 피부는 되게 신기해. 어떨때 까무잡잡하다가 어쩔때는 되게 밝고 맑아. 이래서 궁금해. 도대체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