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세뇌 글 많이 올라오길래 나두 경험담 올려보려구! 사실 자기세뇌 글 읽어보다가 비슷하다고 느껴서! 원래 무쌍에 살도 좀 통통하니 있는 편이었는데 운동하고 조절하니까 자연스레 살도 빠지면서 쌍커풀라인이 생기더라구. 쌍커풀이 완전 생긴 건 아니고 마스카라를 하면 고정 되면서 더 진해져ㅋㅋㅋ 그리고 화장 시작하고나서 키썸 닮았단 소리도 조금 들어봤고 설리 닮았단 소리도 들었어! 내가 설리를 좋아해서 갤러리에 사진도 좀 있고 영상도 찾아보면서 아예 설리 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 안 보고 말할 정도로 빠싹하게 외우고 ㅋㅋㅋㅋㅋㅋㅋ 설리 볼에 있는 점 있으면 좋겠다고 맨날 생각하니까 어느날 진짜 생겼어 비슷한 위치에! 눈 앞머리도 뾰족한 편이 아니었는데 뾰족해졌어. 근데 이건 아마 살 빠져서 그런 거 아닐까ㅋㅋㅋㅋㅋ 방에 설리 쎄씨 화보 사진 오려서 붙여논게 있는데 맨날 보고 닮고 싶다고 생각했구 그러면서 점점 주변에서 설리 닮은 것 같다고 되게 많이 듣고 프로필 사진 바꾸면 설리 소리 많이 듣고.. 암튼! 이게 자기세뇌인지는 모르겠지만 비슷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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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