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그냥 바지 예쁘게 입고싶다 이런생각으로 했다면 저번에 명절에 할머니들이 나 살쪄서 성인병걸린거 아니냐고 수군대다가 엄마한테 얘기하는 거 듣고 충격먹어서 지금 설날맞이 다이어트 시작했다.. 진짜 운동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몇개남기고 도중포기할때 많았는데 지금은 울면서 다 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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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그냥 바지 예쁘게 입고싶다 이런생각으로 했다면 저번에 명절에 할머니들이 나 살쪄서 성인병걸린거 아니냐고 수군대다가 엄마한테 얘기하는 거 듣고 충격먹어서 지금 설날맞이 다이어트 시작했다.. 진짜 운동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몇개남기고 도중포기할때 많았는데 지금은 울면서 다 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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