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심으로 에이티즈 우영 여상 이 둘은 내적 친밀감 겁나 올라감 얼마나 소중했던 형들인지 감도 안 옴 태현이가 연습생 생활 하면서 운 게 손에 꼽히는데 그 중 하나가 저 둘의 퇴사였다는 것도 그렇고 수빈이가 전생체험 하면서 연습생 시절 떠올리면 여상이랑 같이 지하철 타고 귀가하던 거 부터 떠올리는 것도 그렇고 진짜 너무 소중했던 형이구나 이게 느껴짐
근데 수빈이가 롤 이겨서 겁나 놀리니까 화나 갖고 걍 롤 꺼버린 우영이 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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