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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110
이 글은 13년 전 (2012/10/27)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엑소

징어들 별로 없는것 같으므로 5마리만
나 목요일저녁8시 이후로 잠을 못자섴ㅋㅋㅋ 중간에 졸지도 몰라 최대한 해보긴 할게 최대4시 그전에 끊을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패 해달라고 하는데....잘 하지 못하지만 ㅇㅇ..열시미해볼게 너무 기대하지마^^....



연하남 오세훈 음마톡 | 인스티즈


상황은 너징어들이 알아서 정해서 선댓 해주길.

(반말과 존댓말을 섞어서 할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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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
예 나의 바람이 이루어지는 순간이야!!!!!!

내가 술마시고 전화함 / 데후나ㅏㅏ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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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어 누나? 술마셨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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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1
웅 마셧찌요오 우리 세후니 보고 싶어서 마셧어요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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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저 보고싶으면 그냥 연락하면 되지 왜 술을 마셔요. 어디에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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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9
흐흫....누나 어디게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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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밖인거같은데. 진짜 어디에요 빨리 말해요 나 화나려그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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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6
세후니네 집 가는 중이지로-옹 (세후니 화나게 하고 싶다........이런 음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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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 누나. 지금 시간이 몇신데. 어디쯤이에요 내가 데리러 갈께 (자네 음마가 아주 강하게 끼였구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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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1
우리 데후니네 집앞!! 세후나아 문여러 누나 추워ㅓ... (^^...)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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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문열기) 누나 옷은 또 왜이래요? 안추워요? 이러고 술집에서 술먹은거 아니죠? 아. 일단 들어와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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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9
시험 끈나서 동기들이랑 선배님들이랑 마셧어요오- 세후니네 집이다!! 세후니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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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그 동기랑 선배님들이 누군데 옷차림이 이래요 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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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5
막 선배님이 자꾸 다리 쳐다보고 그래서 자리바꿔써 잘해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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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선배 누구요? 그러니까 왜 옷을 그렇게 입고 가냐고요 누나. 거기에 맘에드는 남자라도 있었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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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0
술 마시고 우리 세후니 보러올려고 입엇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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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니 그럼 집에가서 갈아입고 오던가. 거기 있던 남자들 중에 한 놈이 누나 취한거 노리고 덮쳤을수도 있잖아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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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5
ㅇ..아....그런가?? 몰라몰라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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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뭘 몰라요 누나 (징어 어깨 잡으면서) 누나 뭐 거기있는 새*들한테 누나 밑에 대줘도 상관없다 이거에요? 아니면 뭐 이미 대주고 왔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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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2
그런거 아니야아...흐으... (징어 서러워서 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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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왜 울고그래요. 울지마 나 우는거 싫어하는거 알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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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7
너가...흐윽, 자꾸 누나한테, 끅, 안좋은 소리만 하자나...흐엉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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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치겠네.. 울지마요 응? 그니깐 그렇게 야하게 입고 다른 남자 누가 만나래요? 내 앞에서만 입어요 누나 다른놈들 보여주기 싫으니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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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4
흐..세후니 잘못햇찌? 누나 안아줘- (팔벌리고 안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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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이리와요 누나 (징어가 약간 코알라처럼 안겼는데 짧치 입어가지고 치마가 좀 많이 올라가서 속옷이 보일랑말랑) 누나. 잡아먹으라는거에요 이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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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1
누나는 음식이 아닌데에? 세후니 배고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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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저 배고픈데 누나 잡아먹어도되요? 누나 오늘 속옷 되게 야한거 입었네요? 나 보여줄라고 그런건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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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7
으응? 배고프면 밥머거야지 왜 누나를 머거 누나 맛없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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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밥보다 누나가 더 맛있을거같은데. 뭐 누나 대답은 필요없어요 어짜피 싫다해도 잡아먹을거니깐. 누나 쇼파에서 해볼래요? 이리와바 (세훈이가 쇼파에 앉고 세훈이 위에 징어 앉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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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1
으엉? 세후나아...흐응..으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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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징어 앉힌채로 속옷속으로 손가락넣어서 밑에 애무해줌) 누나. 저기 티비 검은화면에 누나 비치는것좀 봐요 대박 야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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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4
하으....하지,마..아, 아아, 세후나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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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한손으론 징어 가슴 만지면서) 하지마요 누나? 누나 밑에는 지금 누나꺼 다 흘러서 누나 속옷 다 젖어서 속옷 벗어야될정돈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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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0
시러어...그런 말, 하지마, 하윽! 아앙, 아응! 아...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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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나 잠깐만 일어나봐요 나 밑에 벗게.(바지랑 속옷 벗은뒤에 징어 다시 앉힘) 누나는 속옷 벗지말고 그 사이로 해서 넣어볼래요. 저랑 마주보고앉아요 누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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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5
아, 세후나아.....으응.. (목에 팔 걸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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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나 다리 똑바로 벌려봐요 속옷 때문에 이거 잘 안들어가요 (여차저차해서 아래에 끼워넣음) 누나 밑에 좀 헐거워진거같은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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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10
앙, 아....아,니야.. 저번에 하고, 흣, 처음하는, 건데에...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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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진짜죠? 저 몰래 다른 놈한테 대주고 다니는거 아니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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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13
몰라아...아으, 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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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왜몰라? 누나 돈받고 몸이라도 팔아요 어? (일부러 징어 아프라고 쎄게 박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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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16
아으윽! 아아! 아파, 아파아, 아악!!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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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나. 대답해요 진짜 그런거야 응? 나 하나로는 밑에가 만족을 못하겠대요? 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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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20
아니, 아니야, 아윽! 아, 아, 아, 앙!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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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근데 왜 모른다고 했어. 나 화나게 하려고 그랬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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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23
몰라아, 기억 안나...으...제대로, 움직여줘,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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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왜 기억이 안나? 진짜 누구랑 잤어? 어? 솔직하게 말해봐 나 지금 움직이기 싫어졌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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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29
너말고 없어, 흐... 너꺼만, 받앗어, 진짜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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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진짜? 거짓말하는거아니죠? 나중에 거짓말했다가 걸리면 나 누나 다시는 안봐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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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33
응응, 누나는 세후니꺼뿐 없어, 그러니까아..이제 움직여 응? (슬쩍슬쩍 허리 돌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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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나. 발정난 고양이같아. 고양이들은 관계 어떻게하지 서서하나? 누나도 서서해볼래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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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35
흐앙..해줘, 뭐든 좋으니까, 해줘...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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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일어나서 벽에 기대봐요. 그리고 다리 한쪽만 들어서 제 허리에 감아요 누나. 미친듯이 박아줄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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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38
이, 이렇게? 이거 힘들다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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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대신에 더 깊게 박혀서 좋지 않아요 누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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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41
흐앙...앙! 미쳐어, 박아줘어! 으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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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흐, 좋아요? 누나 진짜 표정 야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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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43
좋아, 좋아아! 더, 더 깊이, 더 세게! 하으윽! 세후나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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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하으, 누나 뭐 원하는 자세같은거 있어요? 오늘 다 해줄게 응? 말해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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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47
서서하는거, 좋은데, 흣, 지금, 하고 잇자나, 아응! 너,하고 싶은대로, 아앙! 다, 해, 흐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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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나는 아무거나 해도 상관없는데. 계속 이자세 하면 누나 힘들거같아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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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51
괜찮으니까아.. 응? 개처럼, 박아도, 아, 아! 오늘은, 괜찮아 아흣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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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진짜 누나 하고싶은 체위 하나만 말해봐요 그걸로 뿅가게해줄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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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53
의자에서, 흐앙! 할래애-, 으응! 네 위에 앉아서, 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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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의자? 알았어요 그럼 식탁의자에 앉아서 해요 (징어 안아들고 식탁까지 가서 식탁 의자에 먼저 앉음) 누나가 여기서부터해요 이제. 나는 가만히 있을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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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56
누나 혼자는, 힘들어어...박아줘 응? (허리 크게, 천천히 돌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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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징어허리 잡고 아래에서 위로 강하게 쳐올려줌) 이렇게 해주면 되요? 응? 누나 이렇게 해주면 좋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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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58
흐앙! 아앙! 아,아,아,앙! 으읏! 좋아, 세후나 좋아! 오빠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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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오빠라고 읏, 계속 불러줘요 누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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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60
오빠, 오빠, 오빠아! 나, 흐윽, 더 깊게, 아아! 해줘요, 세후니오빠, 하으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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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더 세게 쳐올려줌) 이정도면 만족해요 누나? 누나 자궁끝까지 닿는거같아. 밑에 누나꺼에서 흐르는거때문에 소리나는거 들려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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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63
더, 더어! 그냥 찢어줘, 하으! 아앙!! 아,아,응,앙,학!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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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진짜 찢어질때까지 박아봐요우리?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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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65
응응, 으응! 앙,아앙,흑,아흐윽....아앙! 세후니껄로, 찢어주세요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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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이걸론 못찢을거같은데. 나도 누나꺼 그냥 찢어버리고싶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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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68
어떡해, 박아줘....응? 찢어줘, 오빠... 아읏, 제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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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나 식탁잡고 서봐요 우리 어디 찢어보자 한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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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70
아으.....됫어? 다리, 흣, 더 벌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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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더, 더벌려요. 나 진짜 찢고싶어요 누나. 그래야 딴놈들이 탐안내지. 나만 이렇게 평생 누나꺼에 박고싶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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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72
평생, 아으윽! 아앙! 니꺼만, 받을게, 그럴게, 허억! 빨리, 더 깊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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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약속한거에요. 내껏만 받아 (진짜깊게찌르며) 누나 여기가 끝은거같은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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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75
아아앙! 깊어, 오빠! 갈거 같아아! 아아! 좋아, 미쳐어, 하윽!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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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
세훈이네 집에서 같이 잠ㅋ불금이니까! / 세훈아 으 나 추워!이불 하나만 가져다 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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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나 추우면 침대로 가요 왜 거실에 있을라고 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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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3
같이 가 추워ㅠㅠ창문 다 닫았는데도 왜이렇게 춥지 으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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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나는 가만보면 추위 너무 잘타는거같아요. 보일러 온도 올려줘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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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1
으 그럴까..(나 징어랑 세훈이링 침대에 이불 덮고 누워있는데 내가 춥다고 막 파고듬)으아!이제 됐다 따듯하겠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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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어. 누나 그렇게 붙으면 내가 자제하기 힘든데. 지금 유혹하는거에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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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8
어!아니 그게 아니고..추운데 졸리다고ㅠㅠ우리 빨리 자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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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자자고요? 누나가 자자고 한거에요 이거. (징어 위로 올라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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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9
으앗!뭐하는거야 내려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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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왜요 누나 자자매요. 자기 싫어요? (고개 숙이면서 징어에게 키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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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0
으,으브..하 아니 누가 이렇게 갑작스럽게,하래 흐 숨막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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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나가 자자고 하길래 한건데. 어 지금 숨막히면 안되는데 (징어 목부분에 키스마크 남기면서 징어 옷천천히 벗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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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8
아ㅠㅠ변태야 누나 졸린데..알았어 너무 세게하지말고..빨ㄹ리 하구 자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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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알았어요 살살할게요 누나 (징어 밑에 손가락 넣으려고 했는데 징어 밑에 젖어있음) 변태는 제가 아니라 누나인거같은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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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3
아아,그런 말 하..지 말라고..으..세흐나 빨리 해줘,응?빨리..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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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안풀어주고 넣어요? 누나 밑에 찢어질텐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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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
ㄹㅇ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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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2
날 좋아하는데 내가 너무 남자로 안봐서 빡침/ 우쭈쭈쭈 세후니 그래쪄여??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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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 누나. 우쭈쭈쭈 이것좀 하지마요 진짜 내가 애도 아니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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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5
왜 귀엽자나 우쭈쭈쭈 ~너너무 귀여운거가타 ㅠㅠ키는 엄청큰데 왜케 하는짓이 귀엽찌??ㅎㅎ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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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나 저 하는짓이 뭐가 귀여워요. 저도 남자거든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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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2
어이쿠! 그래쪄여? 세훈이도 남자였찌~?? 누나가 몰라봐서 미안해미안미안 ~~ㅋㅋㅋㅋ 아진짜 니 화내는것도 겁나귀여웡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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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 진짜. 누나 제가 어떻게 하면 저 남자로 볼거에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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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7
글쎄요~어떻게하면 세훈이가 남자로보일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어떡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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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제가 누나한테 키스하면 남자로 볼래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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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2
올 ㅋ 박력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우쭈쭈 세후니 키스도 할줄 알아여??><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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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놀리는 징어한테 빠르게 다가가서 키스) 이래도 애처럼 보여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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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7
(캐당황 ㅋ)ㅇ..야.. 너뭐야....ㅠㅠㅠㅠ뭐야.....뭐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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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직도 남자로 안보여요 누나? 더 해야 되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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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3
(뒤로 주춤주춤 물러서면서)ㅇ..야..너..왜그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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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나 저 남자로 안보인다매요. 나 누나 좋아하는데 누나 맨날 나 어리게만 보니깐 저도 남자라는것좀 깨닫게 해주려고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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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3
아..... 미안..그게 그렇게 기분나빳으면 ㅠㅠ 아..어떡하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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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나 진짜로 저 남자로 안보여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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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6
아....모르겠어 ㅠㅠ나도 지금 너무 당황스러워서 ㅠㅠㅠㅠ내 첫키스였단말이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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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나 첫키스 내가 뺏어갔으니깐 나한테 와요 그냥.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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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3
아.....아아......((우물쭈물하는사이에 오세훈다가와서 징어 덮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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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 그냥 내가 나쁜남자 할게요. 입술 뺏겨도 안오니깐. 다른거 뺏으면 와주겠지 뭐 (징어에게 다시한번 키스하면서 옷벗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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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9
((세훈이 손목을 꼭 잡지만 멈추지않음))읍으으으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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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이거 다 누나 잘못이에요. 누나가 나 어린애로만 봐서 그래. 억지로 안는거는 미안하게 생각해요. (징어 버둥거리는거 한손으로 양손 잡고 밑에 손가락넣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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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6
아..으으.....아파...ㅠㅠㅠㅠ세..훈아..진짜아파..ㅠㅠㅠㅠㅠ아진짜ㅠㅠ((오세훈이천천히 침대로 눕힘))
너진짜 나 책임질 수 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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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책임 질게요. 나 누나 진짜 정말로 좋아해요. 그러니깐 나 믿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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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2
응 알았어...((애무하는데내가 신음소리 참을려고 입술 깨물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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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씁. 누나 신음소리 참지마요. 입술만 상처난다. (손가락으로 아래 애무해주다가 징어 스팟 찔러서 징어가 신음 못참게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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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
오세훈 하고싶어죽음 진짜 징어의 모든것이 야하게보일 정도로ㅇㅇ 근데 징어는 모름/ 세훈아 더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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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좀 더운데. 누나 안더워요? 왜이렇게 꽁꽁 싸매고 있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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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6
나? 나원래 추위잘타서.. 더우면 보일러 온도 내려줄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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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그러면 누나 추워할꺼잖아요. 아... 누나 그 겉옷좀 벗어요 진짜 보는 사람 더워 죽을거같아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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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5
그래 그럴게 근데 안에 나시밖에 안입었는데..(징어가 가디건 벗으니까 맨살 드러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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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나 추위탄다매요. 나시만 입으면 안추워요? 안아줄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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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6
집이 더워서 참을만해!! 넌 괜찮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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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저는 안괜찮은데...저 샤워해야될거같아요 누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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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1
샤워?(징어 되묻다가 무심코 오세훈 거기를 보게됨) ...세훈아 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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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누나 진짜. 저 지금 누나 때문에 진짜 미칠거같아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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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4
어..어어 그러니까 이게...어......내가 내가 뭐라도 했니..?(징어 말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오세훈 허벅지를 짚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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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나 지금 하는 행동들이 다 저 꼴리게 하는데. (허벅지 짚은 손 잡음) 제가 미칠거같다고 했는데 이 손 왜 제 허벅지 짚었어요? 저 유혹하는거에요 누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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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1
아니 그런게 아니라...세훈아 못참겠어? 풀어줄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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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네. 저 못참겠어요. 지금 당장이라도 누나 눕혀서 박고싶은데 아... 그럼 누나 울거같아서. 대신 풀어줘요 이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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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7
(징어 당황) 이, 있어봐 그러니까...(바지 내리고 오세훈꺼 슥 핥음 혀끝으로만ㅇㅇ 그리고 입에 물었다가 너무 커서 빼버림) 너..너꺼 너무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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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 장난해요? 풀어준다매. 제대로 풀어줘요 (징어 머리채 잡고 그냥 쑤셔넣어버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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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5
욱..우윽 세훈아 커, 아파, 아파 턱..턱아파..너무커...(침이 입옆으로 줄줄 샘 결국 징어 눈물 뚝뚝 흘리는데 그것도 겁나게 꼴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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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하, 누나처럼 펠라 이렇게 섹시하게 하는 사람 없을거에요 진짜. 누나 펠라는 이만하면 됬고. 침대로 가요 빨리. 아니면 뭐 여기서 할까? 난 여기도 상관없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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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1
아냐, 아냐 침대가자.. 허리아파. ..(칭얼거리면서 매달림 그러면서 은근슬쩍 오세훈꺼 터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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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 진짜 이 여우. (징어 침대에 던지고 그 위에 올라탐) 누나 오늘 진짜 허리 아작날 준비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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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7
(베시시 웃음) 나 여우인거 이제 알았어? 빨리 해줘..(눈 내리깔고 되게 야하게 웃음 나른하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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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징어 가슴 빨면서 아래에는 손가락 넣을랑말랑 하면서 징어 애태움) 누나 넣어줄까요? 말까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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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3
아흐..야...장난치지말고...빨리이...(애원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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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빨리 뭐요 누나? 아 빨리 가슴 빨아달라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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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8
박..박아줘박아달라고...흐..(손 뻗어서 오세훈꺼 쥐고 만지작거리다가 말함) 이거 넣어달라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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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 이거요? 진작 말하지. 누나 안풀어주고 넣어도 되죠? 아니 넣을게요 그냥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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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
누난데 오히려 애기 취급ㅇㅇ한 침대에서 장난치며 노는중/센아!센아 센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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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나 침대에서 장난치니깐 좋아요? 우쭈쭈쭈 우리 누나 귀여워 죽겠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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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7
(볼 부풀리다가 바람 소리내며 빼는)흥.안 귀엽거든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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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귀여운데요? 애기야 이리와서 뽀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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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3
(눈 흘기다가 총총 걸어서 입술에 쪽)됐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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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니 안됬는데. (징어가 고개 뒤로 뺄때 고개 잡아서 키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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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9
(휘청이다 잘못해서 센 무릎에 털썩 앉는)으아!센아 괜찮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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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저는 괜찮은데 제꺼가 안괜찮다는데요? 누나 이거 어떻게 할꺼에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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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4
(눈 동그래져서 이리저리 굴리다가 일어서는)헿 집에 가야겠다 그치 센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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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일어서는 징어 손목 잡고 다시 앉힘) 집에는 왜가요? 제꺼 이렇게 해놓고 지금 도망가겠다고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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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8
음 그건 내가 고의로 그런게 아니야 센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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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유혹한거같은데. 일부러 무릎에 앉은거 아니에요? 이거 빨리 풀어줘요 누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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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7
… 으아?어떻게?(눈 꿈뻑이며 센이 올려다 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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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펠라해줘요 누나. 누나 좋아하는 사탕이랑 쭈쭈바 빨듯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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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2
센아 누나 그거 어려운데요...(애교 부리듯 어깨에 이마 기대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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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애교 부린다고 넘어갈거같아요? 그러면 애기 밑에꺼에다가 이거 넣게 해주던가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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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9
… 센아 창피해요!(우물쭈물 하다가 미끄러질뻔하며 목에 입맞추는)..으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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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진짜 저 유혹하는거 맞네요 나 이제 못참아 (징어 밑으로 눕혀버린뒤 급하게 입맞추면서 징어 옷벗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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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4
센아아,오늘은 안하면 안돼요?많이 급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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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나가 저 유혹해서 많이 급해서 오늘 해야겠어요. 미안해 (몸 곳곳에 키스마크 남기면서 징어 아래에 손가락 하나 집어넣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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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0
(미간 살짝 찌푸리며 칭얼대는)센아 아파요,살살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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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나 손가락 하난데 벌써 아파요? 오랜만에 해서 그런가... 좀 참아봐요 (2개더넣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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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8
센...아..흐아...아픈데...(볼에 쪽)살살해요...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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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징어 입술에 뽀뽀 쪽) 누나 어느정도 풀린거같은데. 저 넣을게요 힘 빼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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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5
(목 끌어안고 쉼호흡하는)...응,들어와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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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 흐 누나 밑에 쪼여요 힘좀 풀어봐요 제꺼 절단나겠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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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9
… 지금..흐아...나도 최대한 힘..푸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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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 됬다. 누나 오늘따라 진짜 조이네요 한번도 안해본 처녀처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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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2
(어깨 앙 깨무는)흥,처녀 가져간것도 너거든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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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징어 목 빨면서) 처녀는 옛날에 가져갔는데. 오늘은 처녀가져간날보다 더한거 같아서요 누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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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7
하으...간지러워,핥는거 싫어하는거 알면서 … (어깨 툭툭치는)조여서...흐...싫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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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내꺼라고 자국 남기는거에요. 싫기는, 헐거운것보다는 낫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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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9
내가 무슨...하응...여기...저기 몸 굴리는 여자도 아니고...헐거울 이유가...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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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나꺼가 헐겁다는게 아니고, 헐거운것보단 조이는게 낫다구요. 그니깐 여기밑에 다른남자꺼 받지마. 내꺼만 받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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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3
싫다 그러면...어쩌려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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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제꺼로는 부족해요 누나? 몇명꺼를 받아야 누나밑에는 만족을 할까 응? (일부러 징어 스팟 근처만 찔러서 징어 안달나게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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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4
(신음 꾹 참으며 파르르 떠는)괴롭히지마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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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그니깐 다른남자꺼 여기다가 받을거에요 안받을거에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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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6
...몰라..몰라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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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몰라? 진짜 받을생각 있긴 있나보네? 누나 여기에다가 다른남자꺼 받으면 나도 다른여자들한테 씨뿌리고 다닐거에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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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9
(어깨 툭툭 치며 밀어내는)오센 나빠...너 진짜..흣..나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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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그니깐 받지말라고요. 대답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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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14
… 싫어어..대답 안하면..센이가 더 오래 안아주니까 안할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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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대답 안하면 나 안할껀데? (움직임멈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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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17
...센이가 안하면 내가 할거야.(낑낑대며 살살 움직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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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나. 발정난거같아 나 이거 빼도되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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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25
(입술 꾹 깨물더니 도리도리)해주세요 세훈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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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싫은데. 누나 대답안했잖아요. 나말고 여기 넣어줄 남자들 많은데 그 남자들한테 넣어달라하지 그래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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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28
센이가 제일 좋아,내가 잘못했어요...잘못했어요 센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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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그럼 손가락 걸고 약속해요. 난 내꺼 다른사람 손타는거 싫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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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31
...(멍하니 보다가 손가락 살짝 거는)내가 왜 센이꺼야.내꺼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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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나 내꺼아니에요? 내껀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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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34
센이는 그럼 내꺼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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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당연한거 아니에요? 내가 그럼 누구꺼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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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37
… 으앙,그러게?음음...내꺼!내꺼 내꺼 오세훈 내꺼!(얼굴 여기저기 뽀뽀하는)그니까 얼른요,오빠 해주세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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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나 오빠라니...진짜 누나때문에 미치겠네. 누나가 위에서 해줘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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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39
… 내가?(머뭇거리는)잘 못하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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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해야 늘죠. 지금 하고싶어서 안달난건 누나니깐 누나가 허리 돌려서 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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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42
(심통난듯 입술 삐죽이다가 살살 움직이는)이...거..핫,이상해...센아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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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왜 이상해. 똑같이 누나꺼에 내꺼 들어가있는건데. 허리 더 잘 움직여야 누나한테 좋아요 (징어허리잡고 움직여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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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44
(깜짝 놀라서 앞으로 쓰러지듯 기대고는 귓가에 신음 흘리는)오빠아...하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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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나 이거가지고 쓰러지면 어떡해요 응? 빨리 제대로 해요. 위 아래로도 하고 빨리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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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46
너 진짜 나뻐...(살살 움직이는)이르케 하는거 맞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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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살살하면 누나 느끼지도 못해요 (징어허리잡고 위아래로 해줌) 이렇게요 이렇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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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48
… 센아,센이가 해줘요...응?센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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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알았어요. 엎드려봐요 누나 허리들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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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50
(눈 깜빡이다가 엎드리는)이렇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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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응응 그렇게. (징어 허리 잡고 넣어서 징어 스팟 바로찾아서 스팟만 계속 찔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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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52
(창피한듯 고개 숙여서 베개에 얼굴 묻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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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소리 내요 누나. 참지말고 응? 나 누나 신음소리 듣고싶은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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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54
흐응....핫...흐앙...센아아....하...살살...천천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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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천천히 하면 빨리 하라고 할꺼잖아요. 그냥 계속 빨리할래. 누나 자꾸 신음소리 참을거에요? (징어 등쪽에 키스마크 새기면서) 소리 빨리 더 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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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55
아흣...부끄러운데 어떡....하으...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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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우리사이에 부끄러울게 뭐가있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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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57
너...흐...니까 부끄러운거지...핫...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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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부끄러워 하지마요. 우리 이미 볼꺼 다 본 사이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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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59
나 이래서....하으..누구한테 시집....핫...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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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구한테긴. 나한테 와야지. 딴남자한테 갈 생각인건 아니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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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61
… 몰라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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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왜몰라 나한테 와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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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62
… 안에다가 할거야...센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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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나 싫다고 하면 안에다 안할게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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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64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고개 끄덕이는)안에다 해도 돼,책임져야 해.대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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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응응 내가 누나 평생 책임질께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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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66
히,우리 센이 예쁘다.(볼에 쪽)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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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나도 예뻐요 뽀뽀 쪽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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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67
(졸린듯 품안에서 두어번 눈 깜빡이는)자자...졸려요 센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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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응. 여기 누워요 재워줄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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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69
(품에 꼬물 꼬물 파고드는)센이 품이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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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징어안아주는) 여기서 코 자요 누나. 안아주고있을테니깐 편히 자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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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71
(두어번 고개 끄덕이고는 웅얼웅얼)애기 가지면 어쩌지...으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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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면 같이키우면 되니깐 걱정말구 자요 누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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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73
(끄덕이며 이마 기대고는 잠드는)센이 잘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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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응응 누나도 잘자요 (머리에뽀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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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74
쓰니 잘자!헿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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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5마리도 업나봐 여기서 끈으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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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
안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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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
5마리에 들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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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
헐 안돼!!!!!!!ㅠㅠㅠㅠㅠ배터리갈고왓단마랴ㅠㅠ자비좀....ㄷ제발 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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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
세훈이집에놀러왔음/세훈아 잠이안와! 누나랑놀아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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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나 뭐하고 놀아드릴까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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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8
음... 베개싸움하자! 난 여자니까 양손에 하나씩 넌 남자니까 베개 하나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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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그럼 그냥하면 재미없으니깐 이긴사람 소원들어주기 어때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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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4
응? 에이 무슨 베개싸움에 소원까지걸고...... 그래! 콜! 싸우자! 으하하핫-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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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뭐든지 다 들어주는거에요. 시 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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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0
(베시시웃다가 내가 센이 한대 세게 때림) 어이쿠! 너무 세게때렸다 미안세훈아! 근데 설마 나 여잔데 세게때릴거야? 앙?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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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저 원하는거 있어서 안봐줄껀데, (징어 베개 한개 뺏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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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5
헐!!!!!! 치사하게 베개를뺏어가!!!!!!! 헐!!!!!! 오세훈 헐!!!!!! (센이한테 한대맞음) 아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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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 누나 아파요? 살살 때린건데. 괜찮아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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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2
하........... 아... 아프.....긴뭐가아파!!! (센이 퍽퍽때리다가 힘들어서 포기) 에휴- 아 힘들다 항복항복...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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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 누나 진짜 얄짤 없게 때리네. 제가 이긴거 맞죠? 아 아파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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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6
엇...... 누나가 너무 세게때렸나? 우리애기 아파? 호-불어줄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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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호-는 무슨 제가 애기에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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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4
애기지 애기! 누나보다 어리니까 누나한테 세훈이는 애기야! 호-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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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 호- 하지마요 저 이겼으니깐 소원들어줘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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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58
왜! 아프다며 호해줄게! 아참 우리애기 소원이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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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지금부터 제가 하는 행동 싫어도 거부하지마요. 그리고 나 미워하지 말기 (징어에게 다가가서 키스하면서 징어 침대에 눕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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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6
읍.... 하........ 세...... 세훈아..... 왜이래...... 누나 숨막혀..... 하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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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숨막혀도 참아요 누나. 그러니깐 누가 그렇게 꼴리게 입고 있으래요? (징어 옷속으로 손 집어넣어서 허리고 허벅지고 살살 쓰다듬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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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2
으...흐응......아...내...내가언제...아.......세훈아...그만해...응?...제...제발...... 아..... 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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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나 좀만 더 솔직해져봐요. 누나 밑에는 이렇게 많이 젖었는데 (징어 밑에 손가락 넣어서 살살 돌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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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9
하앗- 아... 세훈... 세훈아... 으응... 이러지..마아... 흡...... 아- 소... 손가락... 으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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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나 이제 손가락인데.. 벌써 갈려고 하는 표정 지으면 어떡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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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4
아흑... 세훈아... 거... 거긴... 흐읏... 으응... 애기야... 하... 거긴... 그만... 흡... 손가락... 빼애... 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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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 누나 지금 표정 진짜 대박. 동영상 찍고싶은거알아요? 완전 섹시해. 누나 진짜 많이 느끼나봐요. 밑에 완전 흐른다 음란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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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0
동영상..이라니... 하앗- 음란하긴.......누가...누구한테할소릴....... 흡... 아... 세훈아... 빨리... 응? 빨리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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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진짠데. 누나 야동배우같아. 오늘은 누나가 위에서 허리 흔들어줘요 (세훈이가 눕고 징어 그 위로 앉힘) 빨리 누나 급하다매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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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5
내... 내가 넣어야되는거야...? (허리들어서 맞추고 살살앉음) 흐으... 아... 세훈아... 으응.... 흣........ 하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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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제 손 잡고 허리 돌려요 이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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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8
흡........이렇게?(허리 천천히 크게 돌림) 하- 세훈아...... 못참겠어... 아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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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징어 엎드리게 자세 바꾼다음에 바로 넣어서 징어 스팟만 빠르게 찔러줌) 못참겠어요 누나? 응? 좋아? 여기 누나 느끼는데 맞죠? 누나 죽을라하네 아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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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2
아- 세훈아- 흐앗! 아아! 나 죽을거같아... 흡- 으응... 흐으- 애기야 처...천천히이- 하앗-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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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천천히 하면 빨리해달라고할꺼면서. 진짜 천천히해줘요? (천천히 찔러줌) 됬어요 누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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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8
하아...... 흐응...... 아..... 세훈아... 빨리이........ 응? 아깐... 흐... 너무빨라서... 하... 조금만 천천...히... 해달라는거였는데... 흐으... 이건 너무 느려어...... 하... 세훈아... 땀흘리는거, 왜이렇게 섹시해. 응? 우리애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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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나꺼라 섹시한거에요. (징어등에 계속 입맞춰주면서 빨리 찔러줌) 우리 누나도 섹시해서 다른남자가 채갈까봐 걱정되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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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12
하... 누나는, 누나도 세훈이꺼야... 흐읏... 아 세훈아... 우리 세훈이... 누나 이제 갈거같아... 아앗-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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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흐, 저도 갈거같아요 누나. 안에 해도 되죠? 아니다 안에 할게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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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15
세훈이, 아직.. 어린데... 누나 책임질수있어...? 흐... 안에다 해도 돼... 하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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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책임질수 있어요. 누나 내꺼니깐 누나만큼은 평생 책임질수 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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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19
으응... 그래... 누나 너꺼니까아... 하... 사랑해, 세훈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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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나도 누나 사랑해요 사랑해. 하느라 힘들었죠 (관계후 자상해진 데훈이는 징어이 땀에 젖은 머리를 넘겨준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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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21
으잉.... 베개싸움하다가 이게 뭐야아... 나빠 오세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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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나가 베개 막 두개 들고 팔 올리는데 옷도 같이 올라가서 속살보여준게 잘못이거든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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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24
아까 그... 꼬... 꼴리게 입고있었다는말이 그거였구나아...... 헷 그래도 우리 세훈이니까 용서할수있어! 으이구 우리애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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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나 그 애기라는 소리만 안하면 참 좋을텐데. 좀전에 나도 애기 아니고 남자란거 직접 느꼈잖아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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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27
으...응? 그랬......지만 애기는 애기다! 누나애기 세훈이- 애기라고해서 삐졌어?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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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제가 애에요? 삐지게. 뭐 평소에는 뿌잉뿌잉 이런거 해주다가 밤에는 남자답게 해주는것도 누나입장에선 좋긴 하겠네요 그쵸?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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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32
허- 으이구 삐졌네 삐졌어. 이러니까애기지! 히힛 누나는 애기같은것도 좋구 남자다운것도 좋아. 세훈이니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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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 나 안삐졌어요 누나 진짜로. 자꾸 애기애기 거리면 다시 남자세훈이 불러올꺼에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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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36
...........으응? 아니야 우리 세훈이 남자중의 상남자지! 그래그래! 어휴- 내남자! 새나라의 어린이는 이제 자야한답니다- 우리 코- 자자 세훈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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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알았어요 누나. 재워줄게 이리와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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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40
응- 누나 졸려어... 세훈아 잘자. 쪽!(입술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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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뽀뽀~ 잘자요 누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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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45
응응......(세훈이 품에 안겨서 잠들고 끝! 쓰니 수고했쪙 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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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ㅋㅋㅋㅋ징어도 고생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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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49
응응 그래그랭 난이제자야지...... 에고 힘들닼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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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
세훈이가 야동보고잇는데 내가 세훈이네 쳐들어감 / 애기야!!! 누나왓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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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어...누나 왔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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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20
응 서프라이즈!!!!!! 뭐고잇엇어? 컴퓨터? 근데 왜 모니터가 꺼져잇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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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 그냥 잠깐 뭐좀 보느라. 아니에요 뭐 마실래요? 거실로가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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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33
어? 그래..근데 너 왤케 얼굴이 빨개? 너 땀도 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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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 더워서 그래요 누나 신경쓰지마요 가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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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0
아 뭔데!!!! 어이쿠 우리 세훈이 야동이라도 보셧나봐요? (궁디팡팡)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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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야동 봐서 지금 민감하니깐 엉덩이 만지지마요 누나. 확 잡아먹어버릴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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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48
헣 진짜엿어?.... 그럼 내가 끊은거야?.. ㅁ..ㅣ안....그럼 난 이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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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징어 못가게 막으며) 어디가요 누나. 이게 다 누나가 내 엉덩이 만져서 그래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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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61
아니지!!! 너가 야동봐서 그런거잖아!!!!! 그니깐 손좀 놔주라..난 집에 갈게..넌 너무 위험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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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뭐가 위험해요. 한번도 안해본 사람마냥. 저 방금 남자가 여자 덮치는 야동 봤는데 그거 따라해도 되요 누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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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75
으응?... 나 아직 대답 안 했는데 왜 자꾸 가까이와.... 야 너 눈빛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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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나 우리 지금부터 야동찍는거에요 알았죠? 난 누나 저항해도 막 할거. 아 그리고 나 안풀어주고 바로넣을거에요 알았지? (징어에게 다가가서 키스하면서 바지랑 속옷 벗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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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0
ㅇ으ㅂ..흐.....하....... 세훈아 나 숨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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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누나 조금만 더 저항해봐요. 야동 찍는 기분 하나도 안나는데. 저 넣을게요 누나 (밑에 진짜 하나도 안풀어주고 바로 넣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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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6
으..아!!! 아파 아파!!! 그만 해.....으윽.. 야 얼른.. 얼른 빼!!(어깨를 때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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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제가 누나 덮치는건데 어떻게 다시 빼요 쫌만 참아요 기분 좋게해줄게 응? (아래 움직이면서 징어 가슴도 막 만지니깐 징어 죽을라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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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3
읏, 으흥, 아앗..세후나..너무 아파...응? 쫌만 살살....흐읍 (눈물 터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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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어 눈물 혀로 핥아주며) 누나 아파서 우는거에요 좋아서 우는거에요? 응? 나는 후자였으면 좋겠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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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96
윽, 아읏....둘 다.....끄윽 넌 왜 그런 야동을, 읏.. 봐서는..흐아... 쫌 얌전한 건 없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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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보통 야동 다 억지로 하는거 아니에요? 얌전한건 못봤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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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1
내가 신고할거야 아들 정서교육에 안좋잖ㅇ,윽!!!!.. 세훈아 거기...흐아..(세훈이 목 끌어안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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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는 누나 일부러 덮치는거라 누나 기쁘게 해주면 안되는데... (하면서 일부러 스팟 옆부분 찔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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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07
으읏, 아니 거기 말구...(도리도리 하면서 상체 끌어안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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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음.. 알았어요 내가 밑에 안풀어준것도 있고 하니깐. (제대로 징어 스팟 찔러줘서 징어 막 갈려고 함)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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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11
흐으, 아,읏, 세..후나..... 으읏, 하아, 오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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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오빠? 지금 오빠라 했어요 누나? 계속 해봐요 세훈 오빠 해봐요 누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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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18
오빠..세훈이오빠, 으흣, 응... 좋아 오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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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 미치겠네. 누나 자세좀 바꿔봐요 엎드려봐 깊게 찔러서 누나 미치게 해줄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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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22
으응.. 이렇게? 일케 하면 대? 챙피한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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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응. 허리 더 들어요 (징어 허리 잡고 쑥 넣어서 깊게 찌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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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26
흐앗!!!! 으아..세훈아....끅.. 흐응, 으읏, 핫... 너가 본 야동에서도 이렇게, 읏..햇어?..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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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아니, 거기는 완전 야한거만 하는데 야동이라서. 왜요 누나 야하게 하고싶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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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30
이거보다 더 야한것도 잇어? 헤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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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이거는 평범한 연인들이 많이 하는 자센데 누나...? 진짜 야한게 뭔지 가르쳐줘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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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징
그래 요까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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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14
감쟈감쟈... 5에서 끊었으면 나 울뻔 나 6이라...ㅎㅎㅎㅎ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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