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노래해
항상 흘러가는 그저 그런 일들 속에 멀리 떠나가버린 네가 힘이 들때 내 옆에 기대어 천천히 무겁게 걸었던 네가 어느새 추억이 됐어 기쁨도 슬픔도
너의 생각하는 모든게 나의 모든 것이 될 수 있도록
늘어진 저 하늘만 마냥 바라보다가 아무도 없는 걸 느낄 때면 다시 생각나는 너
나의 그대여 부디 꽉 잡은 손 놓지 말아줘
널 기다리다 잃어버린다
| 이 글은 10년 전 (2015/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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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노래해 항상 흘러가는 그저 그런 일들 속에 멀리 떠나가버린 네가 힘이 들때 내 옆에 기대어 천천히 무겁게 걸었던 네가 어느새 추억이 됐어 기쁨도 슬픔도 너의 생각하는 모든게 나의 모든 것이 될 수 있도록 늘어진 저 하늘만 마냥 바라보다가 아무도 없는 걸 느낄 때면 다시 생각나는 너 나의 그대여 부디 꽉 잡은 손 놓지 말아줘 널 기다리다 잃어버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