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햇살 낯설어져만 가는 건 내 모습 너와 내 얘길 닮은 내 노래는 이제는 소음 하늘의 별 그 아래 아름다웠던 네 존재 이젠 내 곁에 날카로운 가시가 돼 내 가슴네 한편의 자리를 내 내 태도가 귀찮아 여린 네 마음에 이런 날 피할까봐 널 잡고싶어도 난 애써 눈감고 너와 날 지워나가 환하게 어둡게 아름답게 잔인하게
| 이 글은 10년 전 (2015/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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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햇살 낯설어져만 가는 건 내 모습 너와 내 얘길 닮은 내 노래는 이제는 소음 하늘의 별 그 아래 아름다웠던 네 존재 이젠 내 곁에 날카로운 가시가 돼 내 가슴네 한편의 자리를 내 내 태도가 귀찮아 여린 네 마음에 이런 날 피할까봐 널 잡고싶어도 난 애써 눈감고 너와 날 지워나가 환하게 어둡게 아름답게 잔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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