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하늘 다른 곳 너와 나 위험하니까 너에게서 떠나 주는 거야 님이란 글자에 점 하나 비겁하지만 내가 못나 숨는 거야 잔인한 이별은 사랑의 말로 그 어떤 말도 위로 될 순 없다고 아마 내 인생의 마지막 멜로 막이 내려오네요 이제 태어나서 널 만나고 죽을만큼 사랑하고 파랗게 물들어 시린 내 맘 눈을 감아도 널 느낄 수 없잖아 솔직히 세상과 난 어울린 적 없어 홀로였던 내겐 사랑따윈 벌써 잊혀진지 오래 저 시간 속에 더이상은 못 듣겠어 희망찬 사랑노래 너나 나나 그저 길들여진대로 각본 속에 놀아나는 슬픈 삐에로 이젠 다시 돌아걸래 어릴 적 제 자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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