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우총 부총 썰 1 http://www.instiz.net/name_enter?no=27944489&page=1&category=47&k=우총+부총&stype=1 우총 부총 썰 2 http://www.instiz.net/name_enter?no=27968934&page=1&category=47&k=우총+부총&stype=1 우총 부총 썰 3 http://www.instiz.net/name_enter?no=27985795&page=1&category=47&k=우총+부총&stype=1 승관이는 승철이와 이대로 가다간 지훈이의 계획대로 헤어지게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자 승철이를 모텔로 불러냄 승철이는 처음에 고민하더니 먼저 문자로 유혹하다 안 될 것 같았는지 전화로 신음을 흘려대는 승관이에 꼴려서 지훈이를 내버려두고 그대로 모텔로 감 지훈이는 승철이와 휴대폰 사이로 승관이 목소리가 들려오자 한솔이에게 집으로 와줄 수 있냐고 문자를 보냄 승철이는 승관이에게로, 한솔이는 지훈이에게로 가게 됨 한솔이가 지훈이네로 도착하자 지훈이가 와이셔츠만 입고 눈물을 살짝 흘리고 있음 와이셔츠도 살짝 풀어져있고 한솔이는 그걸 보고 무엇인가 싶어서 일단 신발을 벗고 지훈이에게 다가감 지훈이는 몸을 떨면서 눈물을 흘림 형 왜 그래요? 무슨 일... ... 한솔아... ... 형? 승철이 형이... 승관이에게 갔어... ...... 그 말을 들은 한솔이가 표정이 굳어짐 지훈이는 한솔이 품에 안겨서 살짝 웃으면서 한솔이의 중심부를 살살 무릎으로 문지름 한솔이는 살짝 신음을 흘리면서 지훈이를 밀어냄 그러자 지훈이는 웃음기를 지우고 눈물이 가득 섞인 목소리로 한솔이를 쳐다 봄 한솔아 나 좀 안아줘 승철이와 승관이가 정사를 마치고 둘이 침대에 누워 나른한 상태임 승관이가 지훈이를 밀었다는 것에 잠깐 화가 났었지만 점점 지훈이가 질려가는 중이라고 했지 않음? 차라리 지훈이보다 지금 자극적인 승관이가 낫지 않을까란 생각도 하고 사실 화는 지훈이가 퇴원 할 때 쯤에 다 풀렸지만 지훈이가 앞에 있었으니 연기를 좀 한 것이었음 승관이는 승철이의 품에 안겨서 말을 꺼냄 ... 화, 난 거 아니였어요...? 났었지. 근데 이젠 아니야. 그 말에 승관이 표정이 눈에 띄게 밝아짐 승관이는 승철이를 바라보면서 눈을 반짝임 형은 아직 날 사랑하는군요 그 말을 승철이에게 직접 듣고 싶었던 승관이는 승철이에게 물어보기로 함 ... 형, 아직 저를... 그 순간에 승철이 휴대폰에 전화가 옴 승철이 휴대폰이 승관이의 등 뒤쪽에 있었기 때문에 승관이는 채 질문을 다 하지 못하고 승철이의 휴대폰을 잡아 듬 액정에는 지훈이 라고 써져 있었는데 승관이가 왠지 모를 질투심에 자기가 받아도 되겠느냐고 물어봄 승철이는 승관이가 그러는게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변명할 여지는 얼마든지 있었기 때문에 받아보라고 함 승관이는 조심스럽게 받아듬 그러나 받아들자마자 흘러나오는 건 지훈이의 신음소리임 ... 하으, 아! 응... 아아응 아, 잠시, 만 너무... 앗! 그 소리에 놀란 승관이가 몸을 흠칫 떰 또 무슨 짓을 하려는 건지 승관이는 다급하게 전화를 끊으려고 함 그러나 그 뒤에 들려 온 지훈이의 목소리에 온 몸이 얼어붙어버림 ... 으응, 한솔아... 아읏, 아아, 아흣! ... 최, 한솔...? 승관이는 자신도 모르게 휴대폰에 대고 한솔이의 이름을 부름 그러자 승철이가 뭔가 이상함을 느꼈는지 승관이의 손에서 휴대폰을 빼앗아 감 여보세요? 지훈아? 승철이가 받아든 순간 승관이에게 들릴 정도로 신음소리가 거세짐 아! 아읏! 한솔아, 거기는, 아흣! 아아... 응... 승철이는 그 소리를 듣자마자 입에서 욕짓거릴 내뱉음 짐승이 으르렁 거리 듯 낮게 뱉어진 욕설에 승관이가 움찔하게 됨 승철이는 휴대폰을 침대에 두고 내려와서는 옷가지를 챙겨입음 승관이는 이대로 또 승철이를 지훈이에게 빼앗기게 될 것 같아서 승철이의 뒤로가서 승철이를 백허그 함 ... 형 가지마요 ...... 이제, 이지훈 말고 저에게 있어줘요. ... 부승관 자신의 이름이 불려지자 승관이는 기대와 확신에 찬 눈빛으로 승철이를 바라봄 그러나 승철이의 표정은 소름끼치도록 차갑고 날카로웠음 자신의 허리에 둘러진 승관이의 팔을 풀어내곤 승철이는 남은 옷 단추를 마저 끼움 지훈이 이름 그렇게 입에 올리지마 ... 혀, 형... 차갑게 뱉어진 말에 더 이상 붙잡지 못하고 승관이는 그대로 혼자 모텔 방에 남겨져 버림 한솔아 나 좀 안아줘... 지훈이의 말에 한솔이의 눈동자가 흔들림 순간에 승철이와 승관이의 얼굴이 생각 난 한솔이는 제 품에 엉켜오는 지훈이 덕분에 생각이 흐트러져버림 한솔이는 지훈이를 제 품에서 떼어내고는 그대로 눕힘 그리고는 입을 열음 ... 죄송해요, 형 이건 아닌 것 같아요. ... 한솔아? 살짝의 당황과 상처 받은 듯한 지훈이의 표정에 한솔이는 죄를 지은 사람처럼 미안하단 사과만 하고 집 밖으로 나가버림 지훈이는 한솔이가 나간 자리를 보다 안 방으로 들어감 어쩔 수가 없네 들어간 방 안에는 순영이가 침대 위에 자리 잡고 있었음 사실 승철이가 나간 후에 지훈이는 순영이에게 자신을 데려와달라고 부탁하고 한솔이를 순영이네로 불러낸 것이었음 지훈이가 방 안으로 들어가자 순영이가 기다렸다는 듯이 양팔을 벌림 지훈이는 양팔 안으로 들어가 허리를 꼭 껴안음 공주님 이번엔 실패 했어? 응 근데 어느정도 예상한 일이었어 한솔이는 너무... 순진하거든 사람 이용 할 줄을 몰라. 그 얘기를 하면서 순영이 뒷목을 끌어안아 입을 맞춤 순영이는 지훈이의 뒷머릴 손바닥으로 감싸서 좀 더 깊숙히 입을 맞춤 서로 혀가 섞이면서 내는 질척이는 소리가 방 안을 가득 채움 입술이 떨어지자 순영이가 지훈이의 허리를 잡아 침대에 눕힘 지훈이가 단추를 위에서부터 풀어내리려고 하자 순영이가 지훈이의 손을 잡아 위로 올림 기분 좋게 해줄게 느끼기만 해 - 너무 오랜만인 것 같다...! 사실 저번에 플디 일 때문에 화나서 글 막 올리다가 고기 먹었거든 ㅎㅎ... 올릴 수가 없어써...☆ 승철이에게 걸려왔을 때 ㄸㅓㄱ을 치고 있던 건 한솔이가 아니라 한솔이 연기를 해주는 순영이었고 지훈이는 일부러 승관이에게도 충격을 주기 위해 순영이 이름 대신 한솔이의 이름을 부른 거야 지훈이의 계획... 처음부터 순영이네로 간 것도 한솔이가 자기를 안지 못할 것이란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ㅇㅇ 한솔이가 안된다면 순영이에게 대신... 승철이의 질투를 유발하기 위한... 어헣헣 피곤해서 자려고 했는데 한 봉? 몇몇 봉? 들이 날 찾아죠서 고맙단 의미로 수위까지 넣어서 들고 와써 ㅎㅎ!!
인스티즈앱
최근 대학교 축제 의상으로 말나오는 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