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2852501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미완소년 6일 전 To.빅히트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스트레이키즈 엔시티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3
이 글은 10년 전 (2015/11/30) 게시물이에요

ㄱ 저능아윤기톡 | 인스티즈


"전에는 눈 왔는데. 눈 좋아. 근데 왜 지금은 안 와?"


저능아 윤기. 며칠 전 눈을 보고 왜 다시 눈이 안 내리냐고 너에게 눈 보고 싶다고 칭얼대는 상황

ㅇㅅㅁ 가능하고 다른 상황 들고 오고 싶으면 들고오고


멤버 선톡

대표 사진
글쓴탄소
아무도 없겠지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
정국

눈은 추울때만 오는거야. (눈을 땡그랗게 뜬 채 하늘과 자신을 번갈아 바라보는 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지금도 추운데. 윤기는 지금도 추워. (하늘을 계속해서 보다 제 머리를 쓰는 너에 기분이 좋은지 눈을 깜빡이며 네게 붙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6
추워요, 형? 따뜻하게 입고 나올껄. (차가운 겨울 공기에 약간 붉어진 네 코끝을 손가락으로 톡톡 치고는 어느새 제 옆에 붙어있는 네 손을 잡아주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조금 추워. (제 코를 치자 코를 두어번 찡긋이다 웃곤 잡은 손을 살살 흔들며 웃으며 네게 딱 붙어 기대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9
그럼 이제 집에 들어갈까? 형이 좋아하는 눈 내리면, 그때 또 나와요. 그때는 더 따뜻하게 입고. (자신을 보면서 웃는 네 모습에 푸스스 웃으며 잡은 손을 자신의 주머니에 넣고 몸을 돌려 집쪽으로 향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9에게
(고개를 마구 끄덕이며 주머니에 들어간 손에 네 손을 느리게 꾹꾹 주무르다 누르며 웃는) 으응, 눈 막 오면 다음에는 정국이가 입으라는 거 다 입고 나올게. 추워, 얼른 눈 보고 싶어. 정국이도 그래?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1
글쓴이에게
응, 정국이도 눈 보는거 좋아해요. (총총 거리며 걷는 널 내려다보다 이내 웃음이 터져 눈꼬리를 잔뜩 접은 채 네 말투를 따라하는) 형이랑 보는건 더 좋고. (주머니에서 꼬물거리는 손을 자신의 손으로 덮으며 손장난을 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1에게
(고개를 마구 끄덕이며 네 손을 잡은 채로 살짝 앞질러 걸어가다 웃는 너에 뒤로 돌아보곤 저도 같이 웃으며 고개를 마구 끄덕이곤 손장난을 치는 너에 간지러운지 웃으며 네게 붙어 꼼지락대는) 이거, 손 정국이가 간질간질 해서 기분 이상해. 손도 막 간질간질 하고.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5
글쓴이에게
간질간질해요? 난 형이랑 있으면 마음이 간질간질해. (계속 손으로 장난을 치다 네 앞으로 빙글 돌아 찬바람에 상기된 듯한 볼을 쓸어내리곤 웃으며 다시 걷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5에게
왜? 마음도 막 간질간질 할 수 있어? (네 말에 눈을 느리게 꿈뻑이다 제 볼을 쓸어주는 너에 눈을 느리게 꿈뻑이곤 고개를 마구 끄덕이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6
글쓴이에게
당연하죠, (고개를 마구 끄덕이는 네 모습에 올라간 입꼬리를 감추지 못하곤 계속 웃어보이는) 지금도 계속 간질간질하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6에게
(저를 보며 웃는 너에 저도 같이 눈을 맞추며 고개를 마구 끄덕이곤 웃으며 기분이 좋은지 콩콩 뛰는) 진짜? 나도 간질간질한 거 알고 싶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9
글쓴이에게
나만 간질간질 할건데. 안 가르쳐 줄거야. (재밌다는 듯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네 머리를 잔뜩 헝클이고는 어느새 도착한 집 문을 열고 쏙 들어가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9에게
으응, 싫어. 나도 알려줘, 응? (제 머리를 마구 헝클이며 안 알려준다는 네 말에 입을 삐죽이곤 집에 들어가는 너에 다급하게 네 뒤를 뽈뽈대며 따라 들어가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0
글쓴이에게
(집 안으로 들어가다 따라들어온 네 코트를 벗겨주고 네 입술에 쪽 소리나게 입을 맞추고는 소리내서 웃는) 어, 내가 입술 트지 말라고 준거 발랐어요? 복숭아냄새.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0에게
(제 코트를 벗기자 가벼운지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제 입에 짧게 맞추는 너에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으응, 정국이가 준 거 발랐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1
글쓴이에게
잘했어요. 어쩐지 더 부들부들하네. 말도 잘듣고 착해요, 윤기형. (헝클어진 머리로 고개를 끄덕이는 네게 손을 뻗어 머리를 정리해주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1에게
응, 이거 바르면 정국이가 보들보들해진다고 그래서 게속 발랐어. (고개를 마구 끄덕이다 제 머리를 정리해주는 너에 작게 웃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4
글쓴이에게
(네 얼굴을 두손으로 감싸곤 서글서글하게 웃으며 입을 쭉 내미는) 나는 딸긴데, 형이 제일 좋아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4에게
(저도 눈꼬리가 휘게 웃으며 방방 뛰다 네 입술을 계속해서 보다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리는) 진짜 딸기야? 윤기가 좋아하는 딸기?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6
글쓴이에게
응, 딸기. 형은 내가 좋아하는 복숭아, 나는 형이 좋아하는 딸기. (제 입을 톡톡 두드리는 네 손가락을 아프지 않게 앙물었다가 다시 놔주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6에게
(제 손가락을 무는 너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꿈뻑이다 손가락을 움찔대며 살살 흔들다 네 말에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으응, 딸기랑 복숭아.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7
글쓴이에게
나 딸기발랐는데, 뽀뽀 안해줄거예요? (눈에 띄게 시무룩한 표정으로 널 바라보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7에게
으응, 싫어. 안 해. (네 말에 웃으며 네 볼을 꾹 쥐고 입을 짧게 맞추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8
글쓴이에게
해줄거 다 알아요. (입맞추는 네게 코를 부비곤 소파에 앉는) 형, 뭐하고 싶어요? 티비 볼래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8에게
(제 코에 닿이는 네 코에 코를 두어번 찡긋이다 웃곤 네 옆에 앉아 발을 까딱이는) 으응, 티비 볼래.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9
글쓴이에게
뭐, 어떤거볼래요. 투니버스 틀어줄까? (네가 귀여운듯 널 더 옆으로 끌어당겨 어깨에 팔을 두르며 리모컨을 집어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9에게
(네게 더 붙어 네 허리에 팔을 감곤 어깨에 머리를 기댄채로 눈을 깜빡이는) 으응, 볼래. (고개를 마구 끄덕이며 머리를 부비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0
글쓴이에게
(제 허리께에서 느껴지는 꼼지락거림에 올리던 채널을 멈추고 고개를 돌려 어깨에 기댄 네 귓볼을 입으로 살짝 건드리다 짧은 숨을 불어넣는) 형, 투니버스보다 훨씬 재밌는거있는데. 그거해요 우리. (티비를 끄고 널 안아 옆으로 눕히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0에게
(네 어깨에 머리를 마구 부비다 바람을 불어넣는 너에 몸을 바르르 떨곤 널 쳐다보다 네 말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고개를 갸웃이는) 응? 뭔데. 나 재미있는 거 할래. (저를 눕히자 눈만 꿈뻑이며 널 보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1
글쓴이에게
(멀뚱멀뚱 저를 쳐다보는 네게 평소보다 길게 입을 맞추곤 티셔츠를 살살 말아올려 드러난 네 하얀 속살위에 손가락으로 원을 그리다 이내 손을 천천히 아래로 내리는) 이것도 재미있을 거예요, 분명히.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1에게
(숨이 살짝 차는지 널 죽죽 밀어내다 제 옷을 올리는 너에 몸을 바르르 떨며 웅크리는) 추워, 이거 옷 내릴래. (제 옷을 살짝 끌어내리다 손을 내리는 너에 움찔하며 옷을 놓는) 으응, 진짜로 재미있는 거 맞아?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2
글쓴이에게
그럼요. 저 거짓말 안해요. (바지 속에 손을 넣어 드로즈 위로 아직 말랑한 네 것을 건드리다 더 깊숙히 들어가 살짝 말아쥐고는 천천히 손을 움직이는) 다 놀고 사탕줄게요, 형. (네게 살짝 웃어보이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2에게
(네 말에 고개를 마구 끄덕이곤 제 것을 느리게 쓰는 너에 놀라 고개를 살짝 저으며 허리를 비트는) 으, 응. 이거 기분 이상해, 국, 국아. 이거 좋은 거 맞아? (사탕이라는 말에 입을 삐죽이다 고개를 느리게 끄덕이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3
글쓴이에게
응, 사탕보다 더 좋아질거예요. (제 손의 반응해 단단해지자 손의 움직임 속도를 좀 더 올리는) 몸 비틀지마요. (네 허리를 들어올리곤 바지를 끌어내리자 부끄러운 듯 가리려는 네 손 사이로 얼굴을 묻고 네 것을 입에 머금은 채 혀를 살살 굴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3에게
(네 말에 움찔대며 고개를 끄덕이다 제 바지를 내리는 너에 놀라 다리를 확 오무리며 손으로 가리다 제 것을 입에 머금자 놀라 바르르 떨곤 제 주먹만 꽉 말아쥐는) 아, 으. 이거 이상해. 그거, 이상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4
글쓴이에게
(주먹을 꽉 말아쥔 네 손을 펴 깍지를 끼며 손을 잡아주곤 입으로 정성스럽게 애무하다 살짝 입을 떼 말하고는 다시 빨아올리는) 참지 말고 싸도 돼요. 더러운거 아니니까, 알았죠?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4에게
(버둥대며 네 손을 더 꽉 쥐다 고개를 젓곤 헐떡이며 다리를 계속해서 오무리며 바들바들 떨다 올라오는 사정감에 네 머리를 죽죽 밀어내는) 기분 이상해. 막, 흐으. (네 입 안에 사정하며 바르르 떨며 헐떡이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5
글쓴이에게
(사정이 끝날때 까지 입에 물고있다가 끝나자 입을 떼어 삼켜내고는 네 것에 묻어있는 정액을 핥아주는) 잘했어요. 이쁘다 우리 윤기, 말도 잘듣고. (네 머리를 쓰다듬어 주며 한 손은 네 허리부근부터 엉덩이 골까지 지분거리다 주름 사이를 달래듯이 꾹꾹 누르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5에게
(허리를 바르르 떨다 제 머리를 쓰다듬는 너에 고개를 끄덕이며 눈을 꾹 감은 채로 숨을 색색 내뱉다 제 몸을 느리게 주무르다 제 입구 근처를 누르는 너에 앓는 소리를 내다 고개를 젓는) 으응, 기분 이상해. 좋은데, 막.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6
글쓴이에게
조금만 참아요. 이제 더 좋을거야, 알았죠? (눈을 감고 있는 널 웃으며 바라보다 네 입구 주위를 맴돌던 손가락을 하나 밀어넣으며 꾹 다물고 있는 네 아랫입술을 깨물곤 끈적하게 키스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6에게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다 손가락을 밀어넣는 너에 놀라 허리를 튕기며 고개를 젓는) 아, 으으. 이거, 이상해. 아니야, 이거. (고개를 젓다 제 입술을 깨무는 너에 몸을 덜덜 떨며 네 볼을 손으로 쥐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7
글쓴이에게
(한 손으로 볼을 쓰다듬어 주면서 손가락 개수를 하나 둘 늘려나가는) 괜찮아요 형, 이상한거 아니예요. 괜찮아. (어르듯이 널 달래며 네 목에 얼굴을 파묻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7에게
아니야, 이상해, 으응, 기분. (제 안에 더 파고 들어오는 네 손가락에 허리를 바르르 떨며 울먹이는) 이거, 이상해, 아, 아파.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8
글쓴이에게
(손가락 개수를 늘리니 자신의 손가락을 꽉 조여오자 몸을 일으켜 소파 옆 서랍에서 젤을 꺼내 손가락에 쭉 짜는) 이거 쓰게 될줄은 몰랐는데. 사놓길 잘했네요. 괜찮아요 형, 조금만 참으면 돼. (손가락이 매끄럽게 들어가자 만족스러운듯 눈꼬리를 접어 웃으며 뒤를 풀어주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8에게
(고개를 저으며 헐떡이다 참으라는 말에 울먹이며 다시 고개를 젓다 제 뒤에 손가락을 밀어넣는 너에 허리를 빳빳이 세우고 손을 뻗어 네 팔을 꽉 잡는) 이, 이거 아니야, 으응, 아파.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9
글쓴이에게
(제 팔을 잡아오는 네 손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손가락을 움직이며 짧게 몇번씩 입을 맞추는) 나중에 안아프려고 이러는거야. 잘 참을수 있죠? (네 다리를 벌려 제 허벅지로 오므리지 못하게 지탱하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9에게
(손가락을 움직이는 너에 허리를 바르르 떨다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곤 입술을 꽉 깨문 채로 앓는 소리를 내다 제 다리를 오무리려다 눌린 다리에 움찔대며 헐떡이는) 으, 으응. 이상해, 흐, 아.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0
글쓴이에게
(손가락을 빼내곤 자신의 바지버클을 풀어 이미 부풀대로 부푼 제 것을 붉어진 네 구멍에 맞추어 문지르는) 하, 형, 넣을게요. 조금 아플지도 몰라요. (옆에 내려놓은 젤을 네 입구에 듬뿍 짜서 발라주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0에게
(손가락을 빼내자 숨을 깊게 내쉬곤 헐떡이다 네 것을 문지르자 몸을 바르르 떨곤 아프다는 네 말에 눈을 꽉 감고 입술을 꾹 깨물다 고개를 살짝 끄덕이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1
글쓴이에게
(눈을 꽉 감는 네 얼굴을 쓰다듬다 쪽소리나게 입을 맞춰주는) 걱정마요. 형. (제 것을 천천히 밀어넣자 생각보다 엄청 조여오는 탓에 인상을 찌푸리며 너를 안아 깊숙히 찔러넣는) 흐, 언청 조이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1에게
(눈을 살짝 뜨곤 고개를 살짝 끄덕이곤 네 것을 밀어넣는 너에 놀라 입술을 꽉 깨물다 밀려오는 고통에 눈물을 뚝뚝 흘리며 고개를 젓는) 아, 아파, 국아, 으응, 이거 아니야. 아파, 아파...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2
글쓴이에게
울지마요, 응? 형이 울면 내가 죄 짓는 것 같잖아요. (눈물을 닦아주며 등을 천천히 쓸어주곤 허리를 움직이자 아까보다 더 조여오는 탓에 작게 신음하는) 후으.. 형은 아랫입도 이렇게 꽉꽉 잘 물고. 안 이쁜 구석이 없어요 왜, 진짜 미치게 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2에게
(네 말에 고개를 느리게 끄덕이곤 입술을 꾹 깨물며 울음을 참다 허리를 움직이는 너에 허리를 바르르 떨곤 네게 팔을 뻗으며 앓는 소리를 내는) 아, 아파. 안아줘, 응? 국아, 윤기 아파. 흐, 아아.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3
글쓴이에게
(제게 뻗어오는 팔을 제 목이 둘러주곤 네 머리를 감싸 끌어안아주는) 안아줄게, 금방 안아파져요. 사랑해. (널 안은채 허릿짓을 하며 여기저기 찔러보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3에게
(네 어깨에 턱을 살짝 올리고 뚝뚝 흐르는 눈물에 고개를 눈을 살짝 부비며 울음을 참는) 으, 으응. 윤기 이거, 아파. (헐떡이다 한 곳을 찌르자 바르르 떨며 허리를 튕기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4
글쓴이에게
(이리저리 찌르다 한 곳에서 네가 한 곳에서 반응하는걸 느끼고는 집중해서 그 곳에 집요하게 박아대는) 흐으, 아, 여기? 여기 좋아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4에게
으응, 응! (제 허리를 튕기다 네 말에 허리를 잘게 떨며 네게 더 붙어 앓는 소리를 내는) 거, 기, 흐으으. 좋아, 국아.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5
글쓴이에게
나도 좋아요. 후, 끊어지겠어. 다행이예요 형. 이렇게 좋아해줘서. (좋다는 네 말에 계속해서 한 곳만 찌르다 자세를 고쳐 앉아 뿌리 끝까지 넣으며 점점 빠르게 허리를 움직이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5에게
흐, 아아. (허리를 바르르 떨며 한 곳을 계속해서 찌르자 벌벌 떨며 올라오는 쾌감에 눈물을 뚝뚝 흘리는) 흐, 으응. 좋아, 윤기 좋아.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6
글쓴이에게
(좋아하는 널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계속 빠르게 움직이다 순간 허릿짓을 멈추고 느릿하게 끝까지 뺐다 넣었다 하며 널 애태우는) 아까는 아프다더니, 이제 그만할까요? 아프면 뭐 그만 하고.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6에게
(고개를 살짝 묻은 채로 허리를 느리게 움직이다 숨을 느리게 뱉으며 멈추는 너에 움찔하며 고개를 젓는) 아, 아니야. 계속, 으응. 윤기 좋아, 안 아파, 계속.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7
글쓴이에게
(한껏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볼을 꼬집곤 너를 일으켜 자신의 위에 앉히는) 그럼, 형이 움직여봐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
태형

지금은 그 때만큼 안추워서. 눈 또 보고 싶어요? (하늘을 보며 투덜대는 너에 푸스스 웃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으응, 눈 예뻐. 하얀색. (고개를 마구 끄덕이며 하늘을 계속해서 보고 있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
좀 더 추워지면 내릴 거에요. (눈을 접어 웃으며 네 손을 잡는) 눈 오면 같이 눈 보러 나와요. 그 때 와서 춥다고 싫다 하면 안돼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제 손을 잡자 잡은 손을 방방 흔들며 고개를 마구 끄덕이는) 응, 눈 보러 갈래. 추워도 눈 보러 갈래, 진짜.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3
(말로만으로도 들뜬 듯 고개를 주억거리는 너에 푸스스 웃고는 깍지를 끼는) 알았어요. 눈 얼른 왔으면 좋겠다. 형이 눈 좋아하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3에게
(네 손을 꾹꾹 누르며 느리게 주무르다 웃으며 네 손을 잡은 채로 이리저리 뽈뽈대는) 으응, 얼른 눈 와서 태형이랑 눈 보러 가고 싶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7
글쓴이에게
눈 많이 쌓이면, 눈사람 만들어요. 눈사람 알아요? 눈 뭉쳐서 사람 모양으로 만드는 거야. 신기하죠. (네가 걷는 대로 천천히 걸음을 옮기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7에게
눈사람? (눈을 도르륵 굴리다 눈을 빛내며 아냐는 말에 고개를 마구 끄덕이는) 티비에서 막, 눈사람 만들고 놀았어. 나도 그거 만드는 거야?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8
글쓴이에게
응, 눈 많이 쌓이면 할 수 있어요. 그 땐 장갑 끼고 나와서 눈사람 막 만들자. 좋죠. (초롱초롱하게 저를 쳐다보는 네 머리를 쓰다듬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8에게
( 네 말에 널 올려다보며 고개를 끄덕이며 눈을 빛내다 네 말에 네게 몸을 더 붙여 널 안으며 고개를 마구 끄덕이는) 으응, 좋아. 엄청 좋아.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2
글쓴이에게
(저를 껴안는 네 등허리께를 감싸안고는 네가 자꾸 웃자 저도 기분이 좋아져 흐흐 웃으며 이내 몸을 떼어내는) 춥죠, 형. 몸이 차갑네. 얼른 집 가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2에게
(춥냐는 말에 고개를 계속해서 끄덕이며 몸을 잔뜩 웅크리곤 네 뒤를 졸졸 따라가며 눈을 깜빡이는) 추워, 밖에. 눈 올 때만 나가고 이제 안 나갈래.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3
글쓴이에게
그래요, 너무 추워서 형 감기 걸리겠다. (제 뒤를 쫒아오는 너에 걸음을 늦춰 너와 나란히 걷다 제 목도리를 풀어 네 목에 걸쳐주는) 그거 매요. 형 추운 거 싫어하잖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3에게
(네 뒤를 따라오다 너와 걸음을 맞추곤 목도리를 매주는 너에 목도리에 얼굴을 파묻은 채로 널 앞질러 이리저리 가다 웃으며 다시 네 쪽으로 돌아오는) 으응, 이거 따뜻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5
글쓴이에게
따뜻해요? 그거 형 가져요. 아니면 새로 하나 사줄까? 형 어차피 추위 많이 타서 하나 사긴 사야할 것 같은데. (베시시 웃는 너에 널 따라 미소를 지으며 주머니에 손을 꽂아넣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5에게
으응, 따뜻해. (따뜻하냐는 말에 고개를 마구 젓다 가지라는 말에 고개를 젓는) 태형이도 따뜻해야 돼. (웃으며 추운지 몸을 잔뜩 웅크리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
남준

(눈이 오지 않아 시무룩해있는 네 눈을 보려 고개를 숙이고 눈을 맞추는) 눈 보고 싶어요? 그거 엄청 추울 때 오는 건데. 형, 추운 거 싫어하잖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고개를 계속 들어 하늘을 보다 입을 삐죽이며 밑을 내려다보는) 눈 예쁜데, 하얀색이야. 예뻐. 추운 건 싫어도 눈은 좋단 말이야.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5
(우두커니 서서 고개를 숙이고 입을 삐죽이는 너에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 코를 긁적이다가 이내 네 두 손을 잡아 모으는) 눈은 선녀님이 내려주는 건데. 그럼 형이 선녀님한테 눈 내리게 해달라고 말해봐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모아진 제 손을 내려다보며 눈을 꿈뻑이다 눈을 빛내며 널 보는) 진짜? 진짜로 선녀님한테 눈 내려주세요, 하면 눈 내리는 거야? 선녀님, 눈 좀 내리게 해주세요. 윤기 눈 보고 싶어요. (네 말을 따라하곤 기분이 좋은지 콩콩 뛰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7
(콩콩 뛰는 네 모습에 웃음을 지으며 네 어깨를 잡아 네 몸을 집 방향으로 돌리는) 자, 선녀님은 너무 멀리 있어서 선녀님이 부탁 들어주시려면 오래 걸리니까 우리 집에 가서 기다려요. 춥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7에게
으응, 알겠어. (네 말에 고개를 마구 끄덕이며 네게 붙어 네 손을 꽉 잡고 느리게 흔들며 집으로 걸어가는) 그러면 조금 있다가 눈 막 오는 거야? 집에 가서 기다리고 있으면 눈 오는 거야?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0
글쓴이에게
(이따가 눈이 오는거냐는 네 말에 당황해 머리를 긁다가 아침에 본 일기예보를 떠올리는) 음, 오늘은 아니고요. 몇 밤만 자면 눈 올거에요. 이렇게 많이. (네 양 손을 잡고 크게 동그라미를 그려보이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0에게
(너를 보며 계속해서 눈을 빛내다 몇 밤이라는 말에 입을 삐죽이며 울상이 된 채로 눈을 꿈뻑이다 고개를 끄덕이는) 눈 와달라고 얘기했는데 그렇게 오래 걸려? 얼른 눈 왔으면 좋겠다. 윤기 눈 보고 싶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2
글쓴이에게
(계속해서 눈이 보고 싶다고 말하는 너에 작게 웃다가 네 흐트러진 옷차림을 다시 정리해주고 네 손을 잡아 내 주머니에 넣는) 눈이 그렇게 좋아요? 난 그거 차가워서 별로던데.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2에게
(손을 주머니 안에 넣자 따뜻한 손에 반댓손을 제 주머니에 넣으며 네 손을 누르며 자꾸만 장난을 치는) 으응, 좋아. 눈 진짜 좋아. 눈 예뻐. 남준이는 눈 별로야?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4
글쓴이에게
(손장난을 치는 네 손을 주먹 쥐어 꽉 잡고는 고개를 돌려 너를 쳐다보는) 뭐, 형이 좋으면 다 좋아요. 그런데 눈 오면 뭐 하고 싶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4에게
(제 손을 꽉 잡는 너에 장난을 치던 가만 멈추고 널 보는) 으응, 나도 남준이가 좋으면 다 좋아. 그냥, 눈 보고 구경하고 싶은데.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정보/소식 부산 숙소 취소가 안돼네.... 3
8:40 l 조회 32
srt 22:21꺼 타면 빠듯하겠지,,? 2
8:23 l 조회 17
ktx갈때 했는데 올때 편도버스 2
8:10 l 조회 31
캘빈클라인이 정국이 뭐 떡밥스포 올렸나봐👀 8
7:42 l 조회 65 l 추천 5
정보/소식 태형이 인스스 3
6:24 l 조회 44
정보/소식 태형 위버스 3
6:16 l 조회 49
태형이 이거 멕시코 마지막콘서트날인가 1
4:17 l 조회 41
울햄찌 놀란만두 ㅋㅋㅋ 5
0:26 l 조회 98 l 추천 3
이번 방탄 투어 멕시코 반응 진짜 좋았던거 좀 정리.TXT 16
05.12 23:07 l 조회 470 l 추천 17
태형이 인스스 11
05.12 22:32 l 조회 181 l 추천 3
삐삐 라네즈 석진 18
05.12 22:19 l 조회 157 l 추천 6
오 마침 선크림 사야했었는데 4
05.12 22:16 l 조회 86
이 사진 애들 다 잘나왔다 5
05.12 22:01 l 조회 191
삐삐 태형이 인스타 11
05.12 21:02 l 조회 152 l 추천 7
연관 메뉴 🔗
태황제 뷔진 방탄소년단(6) 국른 진른 RM 방탄소년단(7) 국뷔 정진 진지 제이홉 태황제(뷔공) 국민 박짐공 정국 랩진 슈가 진국 진(BTS) 슈짐 슈가공 마텔소년단 지민 짐른 뷔민 슙른 랩른 뷔른
이번 앨범 유독 통으로 들어 10
05.12 20:28 l 조회 87
하퍼스 바자 인스타 공계 (정국커버) 9
05.12 20:21 l 조회 77 l 추천 11
부산 일정 다 정했어? 13
05.12 19:30 l 조회 127
. 12
05.12 19:13 l 조회 410
팬이벤트 당첨된거 이제 알았다… 4
05.12 18:50 l 조회 110
. 16
05.12 17:04 l 조회 486


12345678910다음
방탄소년단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방탄소년단
연예
일상
이슈
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