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랑 자주붙어다니고 장난도 많이치고 이러는사이인데 어느날 머리를감고나왔든 세수를하고나왔든 살짝흐트러진 모습으로 나온다! 평소처럼 장난을 치려고 다가갔는데 항상 보던 잘생긴 얼굴인데도 젖은 머리카락 사이로 씨익웃는 입이 보이고 평소와 다르게 조근조근한 목소리로 말한다! 어... 얘 왜 이렇게 예쁘지 잘생겼지 뭔가 평소와는 달라! 새롭게 보여! 으윽 심쿵....!! 이상으로 현실과 상상을 구분 못하는 망붕러였습니다^^
| 이 글은 10년 전 (2016/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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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랑 자주붙어다니고 장난도 많이치고 이러는사이인데 어느날 머리를감고나왔든 세수를하고나왔든 살짝흐트러진 모습으로 나온다! 평소처럼 장난을 치려고 다가갔는데 항상 보던 잘생긴 얼굴인데도 젖은 머리카락 사이로 씨익웃는 입이 보이고 평소와 다르게 조근조근한 목소리로 말한다! 어... 얘 왜 이렇게 예쁘지 잘생겼지 뭔가 평소와는 달라! 새롭게 보여! 으윽 심쿵....!! 이상으로 현실과 상상을 구분 못하는 망붕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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