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쓸 건데 이런 거 어때?
태형이는 악마고 짐니가 태형이한테 홀린 거지
태형이 때문에 불행했던 지민이가 웃음이 나기 시작하지
근데 악마에 홀린 거라 점점 더 속은 어두워지고.
거기에 천사 정국이가 있는데 반한 거지
정국이도 지민이를 보고 다가가기 시작해
분명 순수한 존재인데 계속 검게 물들고 있으니까.
그래서 지민이는 정국이한테 점점 기울기 시작하고
태형이는 지민이한테 집착을 하기 시작하지
' 지민아. 날 버리고 갈 거야? '
' ... 내가 널 어떻게 버려. '
매번 이런 반복
이런 거 ^ㅁ^
아 근데 좀 꾸금이라 이 참에 트윗 계정을 파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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