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부터 발 끝까지 달달한 정구기 태형이가 하고싶어하는거 다 해주고 예뻐해주고 사랑해주고 태형이가 소심해서 실수도 하고 마음에 상처도 내고 그러는데 묵묵히 다 받고 인내하고 끝까지 옆에 있어주는 정국이 쓰다보니까 재미없는 스타일인거 같기도 해서... 무조건적 사랑을 주는 연하남 싫으니ㅠ
| 이 글은 9년 전 (2016/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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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발 끝까지 달달한 정구기 태형이가 하고싶어하는거 다 해주고 예뻐해주고 사랑해주고 태형이가 소심해서 실수도 하고 마음에 상처도 내고 그러는데 묵묵히 다 받고 인내하고 끝까지 옆에 있어주는 정국이 쓰다보니까 재미없는 스타일인거 같기도 해서... 무조건적 사랑을 주는 연하남 싫으니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