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아껴두는 느낌이던데. 그 일본 비행장에서 찍은 컨셉 사진 메이킹 영상 봤거든? 일본 지하철에 붙혀다니는 화보 찍던날. (정국이 흰색파랑 태형이 핑크) 보니까 정국이 태형이 비록 카메라 앵글에선 잘렸지만 바로 옆에 서있는데 계속 마주보고 뭐라뭐라 하는데. 아마 저런걸 디비디에 넣어서 파는거겠구나 싶더라구. 기찻길에 앉아서 서로 장난 치면서 웃는것도 있었고. (근데 투샷으로는 안 보여줌) 그리고 다른 일본 메이킹에서도 정국이가 자전거 타고있는거 보고 태형이가 막 달려가서 장난치는 장면이 있었는데 거기서 바로 화면 전환됨. 비밀병기처럼 아끼는 느낌? 사업적으로 얘기하자면 매출 견인용 킬러 아이템으로 비축해두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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