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어느 한 서울의 고등학교
김태형(18)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화창한 봄 날
하얀 피부에 갈색 눈동자를 가진 어느 학 여학생이 전학을 왔다.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외모와는 다른
똘x가 있으면서도 털털한 성격인 내 이름은 탄소다.
(김태형과 탄소는 같은 반)
"안녕, 난 이탄소라고 해. 만나서 반갑고 학교 생활 잘 해보자" 그렇게 2학년 3반 친구들에게 인사를 한 후 김태형과 짝이 되었다. 하지만 이탄소는 김태형을 모르는 눈치다. 모든 여자의 로망이면서도, 눈만 마주쳐도 쓰러지는 여자들이 대다수였고, 천진난만한 김태형은 모든 여자를 설레게 만들었다. 김태형의 안목에도 이탄소는 그저 예뻤다. 그런 너에게 태형이는 살갑게 굴려고한다. "이탄소? 너 나 알지?" "우리 만난지 3분? 정도 된거같은데 장난해?" 이탄소의 반응의 김태형은 당황을한다. 그런 너의 면에 더 빠져들어간다. -너에게 태형이란,여자를 밝히는 남자라고만 생각했던 이탄소. 김태형에게 차차 사심을 갖게되는 전개. 그러나 태형이는 너에게 마음이 식어갈때 즈음 서로의 상황이 뒤바뀌게 되고 -"아, 너 나 모르는구나 그럼 이제 알아가면되지 뭐 남자친구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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