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친구가 자기 현 본진 언급하면서 자기 그룹 같이 파자는 말을 수시로 해. 그것도 우리 애들 욕 하면서... 우리 애들한테 무슨 일 생기면 '내가 걔네 탈덕한 이유가~' 이런 식으로 말하고. 너무 무례한 거 아냐? 내가 속이 좁은 건가 싶지만... 사실 내가 그동안 마음 속에 쌓여있던 거 여기다 푸는 것 같다... 좋아하는 사람들로 속상하지 않았으면 하는데 그게 잘 안 되나봐. 적어보니 아무 말 대잔치네... 에궁
| 이 글은 9년 전 (2016/12/03) 게시물이에요 |
|
자꾸 친구가 자기 현 본진 언급하면서 자기 그룹 같이 파자는 말을 수시로 해. 그것도 우리 애들 욕 하면서... 우리 애들한테 무슨 일 생기면 '내가 걔네 탈덕한 이유가~' 이런 식으로 말하고. 너무 무례한 거 아냐? 내가 속이 좁은 건가 싶지만... 사실 내가 그동안 마음 속에 쌓여있던 거 여기다 푸는 것 같다... 좋아하는 사람들로 속상하지 않았으면 하는데 그게 잘 안 되나봐. 적어보니 아무 말 대잔치네... 에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