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짠한 인물상'을 수상하고 부상으로 안마의자를 선물받고 대리 앉기를 제안했지만, 드레스를 입고도 안마의자에 앉겠다고 하자 "독하네. 저는 못할 줄 알았는데 하겠다 하네. 이거 불가능한 건데 끝까지 앉네 이 사람"이라고 비난했다.
| 이 글은 9년 전 (2017/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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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짠한 인물상'을 수상하고 부상으로 안마의자를 선물받고 대리 앉기를 제안했지만, 드레스를 입고도 안마의자에 앉겠다고 하자 "독하네. 저는 못할 줄 알았는데 하겠다 하네. 이거 불가능한 건데 끝까지 앉네 이 사람"이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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