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비호감이었어 근데 처음에 엔시티 나오고나서 얼굴을 봤는데 누가뵈도 객관적인 sm 정석 미남이더라? (=jyj 재중 생각났음 조각미남) 그래서 아.. 이렇게 생겼는데 내가 sm이었어도 놓치기 싫었겠다 (첫번째는 외모에대한 생각뿐이엇음 외모밖에모르니까) 그러다가 일곱번째 감각이라는 퍼포먼스 뮤비가걸렸는데 처음에는 그게 메인뮤비인줄알고봤는데 춤밖에없더라? 계속 센터에서 춤을 추는애가있는데 춤완전 잘추더라고 근데얼굴클로즈업되니가 태용.. 그리고 칠곱번째감각 노래를 그뮤비로처음들은건데 목소리도좋고 랩인거같더라..? 괜찬ㄹ더라..? 음.. ㄱㅊ넹 ..하고 소방차까지 넘어왔는데 춤도 너무 잘추고요..랩도 너무 잘하는거같아요..목소리도 좋아..생김새의 첫인상은 얼굴ㄹ만 잘하는 무능력이었는데.. 객관적 정석미남중에 예체능적 능력까지완벽한 캐릭을 ㅂ못봤어서..태용이 신기했고..호감이 됐어.. 아직도 그 중고나라일이 정확히 어떤게맞고틀린지 나는 모르지만..태용/아이돌-나/대중 시선에서는 정말..펄펙 호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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