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의 입장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돌의 성공을 기뻐할 수 있는데 그 모양새가 좀 이상함
콘서트 횟수 수입 CF 음원차트 음판량 이런거 일일이 다 외우고 다니고
카톡에다가 영업하면서 얼마나 대단한 그룹인지 엄청 말해줌
요즘은 아예 강박이 들었는지 컴백했다고 멜론 들어가서 실시간차트 계속 확인하고
한터들어가서 음판량 보면서 초동 얼마라고 하고 다행이라며 눈물짓고
가수 좋아하는 건 맞는 거 같은데
가수를 빠는건지 성적을 빠는건지 알 수 없는 상태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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