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푸른 밤 가느란 하얀 달 그 끝에 앉아 그댈 보아요 투명한 창문 너머로 살며시 내린 별 그림자 아름답죠 그때 우리처럼 ** Always here I am 난 항상 여기 있었죠 Always here I am 어두운 밤이 내려도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그대를 기다렸죠 듣고 있나요 Here I am with you 은빛 하늘 구름 사이 날아올라 바람에 흘린 비밀 이야기 소년의 눈은 말했죠 영원히 날 잊지 않겠다고 작은 손에 날 안아 주었죠 ** 여린 날개 손 닿았던 그 온기를 기억할 때 자그마한 그때 모습 그대로 우리 만나겠죠 Always there u r 너무나 눈이 부셨던 Always there u r 한없이 투명했었던 그 시간들이 떠오를 땐 눈을 감아 말해요 듣고 있나요 Here I am with u 애가 이거 듣고 자기가 해석?한 느낌이 "애기 때 받은 곰인형 있잖아요. 그거를 어릴 때부터 가지고 있잖아요? 근데 클수록 인형을 많이 안 가지고 놀잖아. 그래서 나중에 늙은 곰인형이 진열대에 앉아서 다 큰 꼬맹이를 보면서 부르는 노래 같아." 감성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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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때 연기보고 진심 충격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