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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주제로 대서사시 하나 써도 될 것 같지만 쓰니가 시험기간인 관계로 다 잘라먹고 보고 싶은 거 하나만 부기는 학교 그냥저냥 다니긴 하는데 뭐 친목 행사 같은 거 나오라고 하면 만사귀찮 세상귀찮,,, 왕복 두시간 통학러란 말임ㅠㅠ 그러다가 같이 복학한 동기가 사정사정해서 과 회식 자리 한 번 갔는데 앞자리에 늦게 온 윙크가 앉아야 함ㅇㅇ 윙크가 해사하게 웃으면서 부기랑 눈 마주치고 늦어서 죄송합니다! 하면서 앉는데 언뜻 언뜻 생각나기를 동기 여자애들이 잘생겼다고 한 신입생이 쟤구나 싶음 부기는 같이 복학한 동기랑 간간히 얘기 하면서 고기 먹는데 윙크가 말거는거임 "선배님, *** 교수님 강의 들으시죠?" 하면서ㅇㅇ 윙크가 강의 들으면서 부기를 스치듯 봤던 게 기억나가지고... 그래서 부기가 그렇다고 대답하는데 윙크가 선배님 제대로 보는 건 오늘이 처음인 것 같다고, 자기는 **학번 신입생 박지훈이라고, 동아리 어디 가야할지 모르겠다고 종알종알 말 걸고ㅋㅋㅋㅋㅋ 부기는 아무 생각 없이 또 대꾸해주면서ㅋㅋㅋㅋ 동아리 얘기 나왔을 때 윙크 보고 그러는거임 "너 그럼 댄스 동아리 올래?" 하고. 윙크는 고딩 때도 댄스 동아리 했어서 그 얘기 듣자마자 네 좋아요! 하구 방방거리구,, 이게 둘의 첫만남 ^~^ 그 뒤에 같이 시험공부하고 윙크가 부기 집 데려다 주는 거랑 춤 추다 눈 맞는 거 이런 저런 거 보고 싶다!! ! ! ! ! ! ! ! ! ! ! ! ! (쩌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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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스타벅스 사태 현장직원들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