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서 한게 아니라 그때 현타도 심하게 오고 경제적 문제랑 주변 환경 때문에 탈덕 했었는데 얼마 전까진 후회도 하고 놓친게 많았는데 거의 반년은 머글로 살다가 얼마 전에 다른 그룹 입덕 했는데 뭔가 전처럼 덕질도 안되고 전본진 이름만 나오면 흠칫한다 이게 정이고 미련인거 같은데 그래도 아직도 진짜 잘 됐으면 좋겠고 누가 욕하면 화나서 욕하고 또 얼마나 음악의 대한 마음을 갖고 있는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알아서 더 응원하고 울컥해 내가 그래도 한참 뜰때 부터 올해 까진 함께 했고 정말 내 인생이고 그랬었는데 이젠 정말 높은 곳에 있는 거 같아서 내가 다 좋네 앞으로는 조금 멀리서 지켜보며 응원할게 이젠 놓아줄 때가 온거 같다 많이 부정 했는데! 꼭 잘 되길 정말 함께한 시간들은 잊을 수 없을 거야 내 덕질 인생 중에 가장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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