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냐는 질문을 받으면 ~~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라고 대답하잖아? 정세운 대답은.... 전에 같은 질문에 대답했을때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전에 그랬었는데, 이것조차 뭔가를 바라는거 같다고, 그저 자기는 최선을 다하고 남들이 기억해주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고 감사할거라는 식으로 얘기함... 올해의 목표는 뭐냐는 질문에도 보통 신인들이 흔히 상얘기하고 음원 몇위 이런거 얘기하는데(이게 잘못됐다는게 아니라 보통은 갑작스러운 질문에 이렇게 대답하니까) 정세운은 배움에 욕심이 있다면서 기타를 더 배우고 싶다, 피아노 더 배우고 싶다, 외국어 배우고 싶다 이런 얘기만 함.. 심지어 기타는 프듀시절에 호원대 기타전공이라고 소문 잘못났을때 아무도 의심 안했을정도로 잘침. (원래 보컬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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