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싸우고 와서 아 너는 아이돌 좋아해서 좋겠다 기다리면 볼 수는 있잖아 이러고 남친 사귀는 것보다 아이돌 좋아하는 게 더 행복하다는데 나도 아이돌 좋아할까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데... 물론 내가 내 본진 좋아해서 그 누구보다 행복한 건 맞지만 기다리는 과정이 밤샘하고 그러는 게 행복하진 않은데... 뭔가 내가 본진을 보기 위해 고생한 게 아무것도 아닌 게 된 듯한 느낌,,, 부럽다는 말이 부럽다는 뜻이 아닌 것 같은 느낌에 뭔가 꽁기하다,,,,,,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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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녀들 멕이는 모솔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