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을 여기서 써도 될지 모르겠지만.. 자꾸 죽을 것 같은 두려움이 생겨, 그 동안은 차기작이 있어서 그거 하나 믿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언니한테 김우빈 암에 대해 설명할 때부터 조금씩 생기더니 홈마가 연기보고 싶다는 말도 그렇고, 이따금씩 우울감이 몰려와 내가 탈덕도 아니고 정말로 죽으면 어떡하지, 연기 생활을 못 이어나가면 어떡하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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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을 여기서 써도 될지 모르겠지만.. 자꾸 죽을 것 같은 두려움이 생겨, 그 동안은 차기작이 있어서 그거 하나 믿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언니한테 김우빈 암에 대해 설명할 때부터 조금씩 생기더니 홈마가 연기보고 싶다는 말도 그렇고, 이따금씩 우울감이 몰려와 내가 탈덕도 아니고 정말로 죽으면 어떡하지, 연기 생활을 못 이어나가면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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