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소속사보다 갑은 아니어도 을은 되기 싫어
덕질 하는 것 때문에 현생까지 지장갈 정도로 스트레스 받고 또 내가 직접 뛰어야 하는 것도 싫고
오랫동안 좋아한 돌 놨는데 차라리 지금이 더 행복해
간간히 소식 들려오는 것도 이젠 담담하게 받아들일 수 있고 사진 봐도 아무렇지 않더라
내가 조금 더 일찍 포기했으면 조금 덜 힘들었을텐데 그놈의 정이 뭔지 진짜
| 이 글은 8년 전 (2017/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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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소속사보다 갑은 아니어도 을은 되기 싫어 덕질 하는 것 때문에 현생까지 지장갈 정도로 스트레스 받고 또 내가 직접 뛰어야 하는 것도 싫고 오랫동안 좋아한 돌 놨는데 차라리 지금이 더 행복해 간간히 소식 들려오는 것도 이젠 담담하게 받아들일 수 있고 사진 봐도 아무렇지 않더라 내가 조금 더 일찍 포기했으면 조금 덜 힘들었을텐데 그놈의 정이 뭔지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