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위엔 타가수 욕하는 사람은 없었고 멜론 욕만 하면서 이게 말이 되냐고 진짜 울분 터뜨리는 사람들 많았는데 친구 포함해서 난 누구 성적이 더 높고 이런건 모르니깐 걍 지켜만 봤는데 이제라도 조금씩 풀리는 것 같아 다행임.. 진짜 나라 잃은 슬픔들이였어 내가 덕질 거의 20년차인데 그렇게 악에 받친 울음소리랑 응원소리는 처음이였음.. 다신 그런 일 없도록 빌게 아 근데 20녀차라고 하니깐 넘 늙어보여...ㅠㅠ 그렇게 늙진 않았슴돠...(코 길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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