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 순영이 형이랑 되게 친한데, 그 형이 되게 저를 예전부터 지금까지도 되게 사랑을 줬어요.
지금도 항상 응원해주는데 순영이형 뿐만 아니라 많은 세븐틴 형들이 다 응원해주고 있어서.. 정말 사랑해요.
(사무엘이 가장 좋아했던 세븐틴 멤버는?) 승관이 형
민규 : 사무엘은 정말 꼬마 때부터 봐 온 친구예요. 며칠 전에 지나가다가 본 적이 있는데, 예전과는 달라진 목소리로 ‘형’이라고 부르는데 너무 기분이 이상하더라고요.
정말 귀여운 친구예요.
에스쿱스 : 어릴 때부터 끼가 많은 친구였어요. 그 나이대의 사람들에게서 볼 수 없는 열정도 있었고요. 너무 잘하고 있는 것 같아요.
+ 그리고 이건 그 시절 사무엘 어머니가 말씀하신 세븐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 이뻐요. 애들이 다 이뻐요. 너무 열심히 하고 쉽지 않은 길인데도.. 정말 너무 이뻐요.
저는 자주 보잖아요. 우리 사무엘을 데리러 오고 데리러 갈 때.
아이들이 하나같이 밝은 얼굴로, 이게 오늘 카메라가 있어서가 아니라 일상생활이 이뻐요.
정말. 제가 증인이에요."
+당시 순영이가 썼던 일기
오늘은 사무엘을 집에 데려다주며 귀신이야기를 해주었다
귀여운 녀석ㅋㅋㅋ 무섭다고 계속하지 말란다 ㅋㅋㅋㅋ
무엘이는 밤에 혼자서 아직 엘레베이터를 못탄다
그래서 데려다주는 날엔 항상 6층까지 같이 올라가준다
우리 무엘이가 더 크면 안 데려다 주겠지?
다 추억이되겠지....캬~~ 뭔가 느낌이 이상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고로 함께할 당시 세븐틴은 15살~19살
사무엘은 12살이었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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