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미련하게도 잠을 자고 있었고 휴대전화가 꺼진지도 몰랐다 회사동료가 기숙사방문을 두드리며 찾아왔다 내가 잘못된 선택을 할까봐 놀래서 찾아왔더라 그 때 알았다 종현이가 죽음을 택했다는걸... 허망하고 미안하고 온갖 감정이 다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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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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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련하게도 잠을 자고 있었고 휴대전화가 꺼진지도 몰랐다 회사동료가 기숙사방문을 두드리며 찾아왔다 내가 잘못된 선택을 할까봐 놀래서 찾아왔더라 그 때 알았다 종현이가 죽음을 택했다는걸... 허망하고 미안하고 온갖 감정이 다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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