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하는 거 아니고 그냥 한탄글이야 악플 따다가 쓰는 한탄글 방송이나 이런 거 보면서 팬이나 또는 대중이라는 자격으로 쉽게 내뱉는 말들이 가끔 심한 거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 그래 연예인이 하는 행동 또는 말이 누군가한테 아니꼽게 보일 수 있지. 근데 아무리 좋은 의도로 저 사람이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해도 과하게 심한 워어딩은 해당 연예인에게 상처고 오지랖이야. 비판이 아니고 비난을 하는 건 권리가 아니거든. 현실에서 얼굴보고 못 할 말은 안하는 게 맞는 거니까. 그러니까 결론 = 악플러는 싹다 고소길만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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