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중에 보자마자 내 반려자로 삼아야겠다 생각했죠. 내가 어쩌다 저 형한테 코가 꿰여서...(한숨) 이래ㅋㅋㅋㅋㅋ 이런거 보면 부부같아 진짜ㅋㅋㅋㅋㅋ (혹시 모르니 알페스 체크...ㅎㅎ)
| 이 글은 7년 전 (2018/2/09) 게시물이에요 |
|
방송 중에 보자마자 내 반려자로 삼아야겠다 생각했죠. 내가 어쩌다 저 형한테 코가 꿰여서...(한숨) 이래ㅋㅋㅋㅋㅋ 이런거 보면 부부같아 진짜ㅋㅋㅋㅋㅋ (혹시 모르니 알페스 체크...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