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해수가 어렸을 때 엄마 외도현장 목격하고 나서 성적 트라우마가 생겼잖아 그래서 남자친구가 아는 후배랑 바람났을때도 뒤도 안돌아보고 헤어지자고 한 거고 그 후에 남자친구가 병원에 찾아와서 비상구에서 붙잡는 장면 있었는데 지해수가 트라우마 떠오르니까 막 주저앉으면서 울었어 그게 얼마전에 내 주변에 자살한 사람 보고 예전에 트라우마가 생각나서 운 거랑 너무 똑같더라고... 아무리 배우라도 어떻게 저런 감정을 순간적으로 낼 수 있을까 신기하더라 결론은 공효진 너무 예쁘고 연기도 잘함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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