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그들에게는 당연한 것이 너무나도 귀하고 소중해서 마치 기적인것 같은 착각마저 든다. 괴물그룹이기도 하면서 7명의 꾸미지않은 얼굴은 놀랍도록 겸손하고 다가가기 쉬우며 내추럴하고 음악적이고, 개개인이 반짝반짝이는 빛을 낸다 이부분 다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