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어제 한 말 제이홉에게 방탄소년단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도 음악 곳곳에 녹아있다. 그는 방탄소년단과 고생했던 시간을 지나 지금의 자리까지 오른 성공한 스웨그를 담은 '항상'을 설명하며 "한 마디로 멋 좀 부려본 트랙이다. 난 진짜 우리 팀에 대한 자부심이 있다. 어렸을 때부터 몸담았던 곳이고, 시간을 쏟아부었고, 7명이 함께 오래 했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며 애착을 드러냈다.